- 퇴근한 남편을 매일 따뜻하게 안아주며 반겼더니 벌어진 일 (영상)
- "미혼모인 여자친구가 아이 키우는 집에서 '성매매'를 하고 있었습니다"
- "성형수술 한다고 과외비 500만원 빼돌렸는데 수능 성적은 잘 나온 딸, 용서해야 할까요"
- 외벌이 남편의 하소연 "'전업주부' 아내가 퇴근한 제게 집안일과 육아를 시킵니다"
- 여친이 실수로 방귀 뀌자 정떨어졌다는 남친...오래 사귄 커플 방귀 "틀 수 있다" vs "없다"
- 삼성맨 남친이 이름 한자로 쓸 줄 모른대요...'사랑으로 쉴드 가능vs정떨어져'
- "요즘 MZ 신입들이랑 밥 먹으러 가면 '오이시쿠나레' 외치면서 먹는데, 저만 몰랐나요?"
- 결혼 승낙 받으러 갔는데 '조미김' 플라스틱째 내준 예비 장모...장인은 역대급 망언 날렸다
- "곰팡이 때문에 연다vs세균 때문에 닫는다"...은근히 갈리는 '화장실문' 관리법
- 세입자 김앤장 변호사인 줄 모르고 '전세금' 안 준 갑질 집주인의 최후
- "6.25 전쟁 때 한국 도와준 '형제의 나라' 튀르키예...이제는 한국이 돕겠습니다"
- "속옷 세탁기에 같이 돌린다 vs 모아서 따로 빤다" 반응 확 갈린 '빨래 논쟁'
- 여행 가면 무조건 '동양인'한테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해야 하는 이유 (충격적인 결과물)
- 단둘이 만나기로 한 친구가 '다른 친구들' 불러 같이 놀자고 하면?..."오히려 좋다vs불편하고 싫어"
- 인천 오토바이 라이더가 로드킬 당한 고양이를 한참동안 바라보다 한 선택 (영상)
- 힘든 시기 '8700원' 건네준 친구의 결혼식 날, 축의금 '870만원'으로 은혜 갚은 남성의 사연
- 순경 준비생 롤 유저가 월 1천만원씩 버는 방법..."일단 유미를 골라"
- "연봉 6천 이하 남성과 결혼, 현실적으로 어렵다" 어느 女공무원의 블라인드 글에 사람들의 반응
- 먹으면 바로 화장실행...결혼까지 포기할 것 같은 30대 여성의 3가지 '급똥' 상황
- '단발머리' 원한다는 아내 말에 허락도 없이 머리카락 싹둑 자른 남편
- "아침에 모닝커피 하나 시켜놓고 밤 10시까지 공부하는 'MZ카공족' 때문에 미치겠어요"
- "끼리끼리 하는 것 같아"...어느 레이싱 모델이 밝힌 '스폰' 받는 모델 알아보는 방법
- 아프다고 조퇴한 여직원이 카톡 프사를 셀카로 바꿨습니다..."꾀병이다vs무슨상관"
- "썸녀가 '임진왜란'이 뭐냐고 물었다"...사랑으로 극복 가능 vs 불가능
- 전여친한테 '마지막 여행' 가자는 연락 받은 남친..."보내준다 vs 헤어진다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