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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아반떼 타는 30대 청년 의사가 "여친 사귀려면 외제차 필요해?"라고 묻자 사람들이 보인 반응
- '하녀복 서빙' 하는 메이드 카페 문 열자 "동네 분위기 해친다"는 마포 주민들
- "월급 200만원 받는 경리직인데, 호캉스 다니고 오마카세 먹는 게 잘못인가요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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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줄 이어폰 쓰는 감성충"이라며 괴롭힘당한 여직원이 밝힌 동료들이 '왕따'시킨 4가지 이유
- 여직원이랑 단둘이 근무하는 남친 사무실 벽에 붙어 있던 '수상한' 풍선 (+바람 의심 정황)
- 애프터 거절했더니 카페에서 마셨던 '커피값' 돌려달라 요구한 소개팅男
- "옆집 꼬마가 만든 '고민 상자'에 불면증 호소했다가 답변 받았습니다"
- 떡볶이와 함께 길거리 음식 최강자인데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른다는 '순대 꼬치'
- Psycho를 '피사이코'라 읽는 남자친구한테 사람들이 alligator 읽어보라 한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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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전남친이 제 결혼식장에 와서 '장난감 돈' 내고 식권 2장 받아 밥 먹고 튀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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