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몸에 좋은 거"라는 엄마 말에 '캔맥주' 학교에 싹 쓸어 간 7살 소년...반 친구들 모두 취해
- 씻는 거 너무 좋아해 '1일 1샤워' 무조건 한다는 '결벽증 판다' 충충의 물 사랑
- 카드 꽂자마자 "빼도 되나요?" 물어보는 손님들 때문에 짜증 난다는 알바생
- 하기 싫은 '회식' 가는데...회사가 지원 안해줘 'N빵' 한다는 신입직원
- 당근마켓에 먹다 남은 피자 가져가라며 올라온 '무료나눔' 글..."개이득이다 vs더럽다"
- 응급실 앞 보복주차한 건물주 트럭...구급차, 통행 못해 후진으로 빠져나가
- 옆집 집들이 소음에 분노한 주민, '5만원권 3장' 금융치료에 마음 녹아내렸다
- "엄마 세상 떠난지 6개월 됐는데, 소개팅한 아빠가 제가 산 아파트에 '신혼집' 차린답니다"
- 기사식당서 4접시 싹 비우고 돈 2배 낸 택시기사가 "100원만" 요청한 사연
- "건물 지나쳐서 내일 배송할게요"...택배기사 문자 통보에 누리꾼들이 보인 반응
- "중국어 포장 젓가락 기분 나빠" 별점 1점 테러한 손님...사장은 황당
- 남친이 가져오는 17억 아파트 보고 '이 말' 했다가 파혼 당한 여성
- "중고 곰 인형 발바닥에 새겨진 의문의 날짜·안에서 나온 하얀 가루, 이거 뭘까요?"
- 부모님이 구해준 투룸방 사는 친구에게 무상거주 요구한 여성의 조건..."관리비 15만원인데?"
- "타인을 배경 취급해"...요즘 10대들 사이에서 무섭게 퍼지고 있다는 NPC 정신병(?)의 정체
- 끝까지 보면 가슴 훈훈해...당근마켓에 올라온 '시급 2만원' 흰머리 뽑기 알바 후기
- "국물 떡볶이 주문했다가 물 1L 들어있는 '떡볶이 탕'을 받았습니다"
- 2023년 크리스마스, 벌써 100일 밖에 안 남았다
- 병들어서 아픈데도 주말에 재수생 아들 밥 차려주다가 '현타' 온 엄마
- 결혼 약속한 남친에게 '성범죄' 전과 조회 요구하자...남친은 '친자검사'로 맞섰다
- "왜 화장실 청소하는 아줌마가 직원들 쓰는 정수기 물 마시나요?"라며 난리 친 사무실 직원들
- 유부녀 4명과 바람 피운 테니스코치..."내가 조인성도 아닌데, 가정 깨지겠냐"
- "늦둥이 처남인 줄 알았는데 제 아들"...장모의 폭탄 발언으로 10년 만에 진실 알게 된 남성
- "손님이 종이컵 달라고 하더니 '아이 오줌'을 받고 돌려줬습니다"
- "차라리 헤어졌다 다시 만나지..." 출장 간 뒤 3일간 연락 안 한 남친이 만든 '사랑 테스트'의 정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