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도로 연수 받으면서 '양발운전' 했다가 강사에게 머리 맞았습니다"
- "월 400 받는 남친, 전 300 받는데 '반반' 생활비 하잡니다"...선배들이 본 미래 결혼생활
- "통장 공개하자 '거지 근성' 돌변한 1살 연하 남친, 결혼해도 될까요?"
- 집 안에 '독사' 나타나자 분무기 통 안에 가두고 재빨리 뚜껑 닫아버린 남성
- 생기부 한 줄 넣기 위해 반 아싸랑 일부러 친구하며 가짜 우정 쌓은 핵인싸 부반장
- 할머니한테 "이리 와 빨리!" 소리치는 공항 검색대 직원 태도 지적했다가 '진상 취급' 당했습니다
- 팔에 '문신' 드러내고 참관수업 온 학부모 '맘카페'에 저격글 올렸다가 욕먹은 아줌마
- 중1 여학생 시험지 채점하던 중 "가슴 만지게 해주면 다 맞았다고 해줄게"라고 한 남성의 최후
- "탈모까지 있는 8살 연상남에게 '공개 고백'받았는데...창피해서 퇴사 마렵습니다"
- 모친상에 절교한 친구가 보낸 '조의금' 반송했다가 친구 무리에서 '손절'당했는데, 제 잘못인가요?
- 친구들이 뚱뚱하다고 안 놀아주자 밥그릇 대신 '소주잔'에 밥 먹은 7살 소년
- 미숙아 출산한 '시한부' 엄마가 갓 태어난 아기에게 남긴 마지막 작별 인사
- 암투병 아내 머리카락 삭발해주고 자기 정수리도 밀어버린 남편 (+영상)
- "아이가 아파요"...채팅어플서 만난 사람들에게 거짓말로 10억 챙긴 30대 여성
- 시한부 판정받은 엄마가 평생 좋아했던 '디즈니 밤비' 실제로 공수해온 자매 (+영상)
- "샤인머스캣 따서 팔아야 하는데 부모가 교통사고 당해"...여대생 사연에 일어난 기적
- 모텔서 성관계하다 갑자기 하기 싫어졌다는 여성, 헌팅남 '성폭행범' 취급했다
- 깜빡이 없이 끼어드는 차에 "애미 제삿날인가" 패드립한 남친, 정말 좋은 사람 맞을까요?
- 성대 수술받고 버려진 유기견 키우게 된 '남해 낚시꾼' 아저씨의 사연 (+영상)
- 사장 불친절해 다신 안 가려던 음식점에 제 발로 찾아가 '공짜 리모델링'까지 해준 청년
- "지하철에서 번호 따여 좋아했는데 알고 보니 '신종 거지'였습니다"
- "트랜스젠더와 성매매하는 남편...'성향'일 뿐이라며, 사랑하는 건 아내인 저 뿐이라네요"
- "화재 대피 도중 골절상 당한 할머니...소방관인 저에게 치료비 500만원 달랍니다"
- "500kg 냉장고 짊어지고 산 정상까지 배송알바하면 건당 50만원 드려요"
- 유명 공대 다 떨어졌는데 '구글'이 알아보고 스카우트해 간 18살 소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