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일한 지 1년 되자마자 퇴직금 받고 퇴사하는 직원..."얌체같다 VS 당연한 권리"
- "결혼 내내 머슴처럼 살았는데 바람난 금수저 아내, 이혼하면 건물 분할 받을 수 있을까요?"
- 아이들 싸우니까 캐릭터 필통 가져오지 말란 초2 담임에 항의한 엄마..."진상VS이해된다"
- 조부상에 휴가 하루 준 회사..."친척들한테 불효자라 욕먹고 회사에서는 전화 안 받았다고 잘렸습니다"
- '회 40점에 10만원' 논란된 용산 횟집 사장의 반박 "10명이 2인분 주문하고 욕설"
- "콘돔이 왜 거기서 나와?"...지하철역 화장실 청소부가 직접 밝힌 가장 희한한 쓰레기들
- '부부예능' 출연해서 큰 사랑받았는데 결국엔 '이혼'한 스타 커플 4쌍
- 전아내한테 남친 생기자 "죽을거다"라고 협박한 남성...서장훈 역대급으로 분노했다
- 붕어빵·타코야키 불법 노점상 보이는 족족 신고..."너무하다vs정의 구현"
- "엄마 사라진다 생각하면 죽는 기분"...유독 우리나라 여성들에게만 보인다는 '모녀 유착관계'
- 육아 지옥에 지쳐 '친정 아빠' 강철원 사육사에게 대신 키우라고 후이 들이미는 아이바오 (영상)
- 남친에게 "'서울의 봄'은 왜 군인끼리 싸우냐" 물어봤다가 무식하다고 욕먹어 눈물 터진 여성
- 노부부 구하다 먼저 세상 떠난 故 임성철 소방장의 아버지가 눈물로 읽어내려간 편지 (영상)
- "팔려고 가져온 귀한 동충하초 먹어치운 반려묘 때문에 회사에 55만원 물어주게 됐습니다"
- 친구가 오리 수십 마리 구할 수 있다며 '비건 패딩' 사라고 강요합니다
- "여자인 척 '등산가용!'...당근마켓 글에 낚여서 소백산 갔다가 죽을 뻔했습니다"
- "식당하던 아빠 돌아가시자, 여태 모른척하던 동생들이 재산을 나눠달랍니다"
- 데이트 중 '옆 테이블'이 남기고 간 피자 아깝다며 같이 먹자는 남자친구
- "소개팅에서 상대방 몰래 옆 테이블 남자한테 연락처 줬습니다" 후기글 논란
- 돈가스 5인분 주문한 손님이 사장님 분노하게 한 황당한 '요구사항'
- 평생 '투견'으로 살다가 부상당해 얼굴 5배 부풀자 거리에 버려진 강아지
- "지진 때문에 군인 남친 휴대폰 압수당해 너무 억울합니다"...곰신들의 하소연
- 손녀 위해 질긴 '순대 껍질' 까주셨다...'할머니 보고싶어요' 눈물바다 만든 사연
- "지하철이 안방?"...5호선 바닥에 드러눕고 화장·셀카놀이한 여중생들 (영상)
- "차가운 바람과 함께 행운이 찾아온다"...별자리로 보는 12월 첫째 주 당신의 운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