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 축구 '레전드' 박지성이 SBS 월드컵 해설위원 맡으며 내건 조건
- "너무 미안합니다…" 페널티킥 내준 사실에 자책하며 눈물 쏟은 김민우
- 전반 10분짜리였던 실패로 끝난 신태용 감독의 '김신욱 트릭'
- 스웨덴전서 극강의 '슈퍼 세이브' 보여준 조현우의 미친 반응속도
- 팬이 주는 선물은 챙기면서 아이들에게 사인은 안 해준 야구 선수
- 스웨덴전 지켜본 국민들이 그리워한 '캡틴' 박지성의 레전드 경기 장면
- 온몸 내던지는 태클로 상대 슈팅 막은 '투지甲' 김영권
- 혼자 유럽 날아가 빅리그 입성했던 박주호의 부상이 더욱 슬픈 이유
- 외신도 '엉망'이라고 비웃은 스웨덴전 심판의 피디오판독 판정 타이밍
- 오늘(19일) 밤 9시, '일본 vs 콜롬비아' 운명의 한판 승부 열린다
- "심판 탓보다는 내가 더 잘했어야 했다" 스웨덴전에 아쉬움 토로한 손흥민
- 한국 축구 '히어로' 조현우 골키퍼가 경기 전 아내랑 나눈 메시지
- 축구 레전드 박지성 "대표팀, 여기서 포기하면 진짜 최악"
- "잘못하면 '빠따' 맞아야죠" 스웨덴 전 직후 김남일-차두리가 벌벌 떠는 이유
- 한국 지옥에서 끌어올린 '대구 데헤아' 조현우의 환상 선방쇼 3
- 고개 숙이며 동료 눈 못 맞추는 김민우 머리 쓰담하며 위로해준 손흥민
- "가구로 유명한 나라, 편하게 눕네!"…스웨덴 '침대 축구'에 분노한 배성재
- 머리에 두른 하얀 붕대 '까맣게' 물들 때까지 뛰어다닌 '부상 투혼' 이용
- 한국 대패 막아낸 조현우 "후회없이 하려 했다"
- "60년 만에 유효슈팅 0" 월드컵 역사 다시 쓴 대한민국 축구
- "英 BBC도 인정" 어제자 신들린 활약으로 'MOM' 선정된 조현우 골키퍼
- 한국, 러시아 월드컵서 첫 도입한 'VAR'로 아쉬운 PK 실점
- 심판 판정에 폭발한 안정환, "반골은 심판이 넣었다"
- "데뷔 26분 만에"…햄스트링 파열로 월드컵 마감한 박주호
- 심판이 반칙 선언 안 한다고 황희찬 머리에 '니킥' 날리는 스웨덴 선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