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기 중에도 함께 하고 싶어 '아내 얼굴' 문신으로 새긴 조현우
- 한달 전 이미 조현우 우리나라 '넘버원' 골키퍼 된다고 예언한 해설위원
- "오늘(20일) 9시, '우리형' 호날두 모로코에 2경기 연속 '호트트릭' 쏜다"
- '거미손' 조현우가 쓴 '헤어스프레이·BB크림'까지 관심 가지는 중국
- '소나기' 내리자 소녀 비 맞을까 봐 깃발로 머리 가려준 '축구선수'
- 로드FC '라이트급 챔피언' 권아솔 "딸바보 챔피언이라 불러주세요"
- '콜롬비아 vs 일본' 경기 전략·득점 상황 정확하게 예측한 '축잘알' 박지성
- 평생 기다린 월드컵 27분만에 마감한 박주호 손 꼽 잡아주는 아내
- 콜롬비아전 끝나고 다른 나라 사람이 버린 쓰레기까지 다 치운 일본 관중들
- 독기 품은 독일 노이어 "한국 전은 결승전! 전차군단의 힘 보여주겠다"
- 일본이 콜롬비아에 승리하자 중계하던 안정환이 팬들에게 한 '당부'
- "벌써 2승"…러시아, 살라 버틴 이집트 3-1 꺾고 사실상 16강 확정
- "실드 못 치겠다"…스웨덴전 끝난 후 대표팀에게 '쓴소리'한 감스트
- '수적 열세' 콜롬비아 상대로 쐐기골 박으며 '월드컵 첫승' 거둔 일본
- '혼다 어시스트'로 후반 27분 '헤딩골' 넣은 오사코 유야…일본 '2 대 1'로 앞서
- '골' 들어갔는데 손가락 내저으며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는 '일본' 골키퍼
- 경기 시작 '3분' 만에 레드카드 받고 '퇴장'한 산체스…일본 'PK' 득점
- '콜롬비아vs일본' 경기 시작…선발명단에 '하메스-혼다' 제외
- '완벽 선방'으로 한국 대패 막은 조현우에 대해 몰랐던 사실 5가지
- 뽀시래기 '막내' 이승우가 한국 축구의 희망인 이유 6가지
- 멕시코 출신 해설위원이 '한국 축구' 무시하자 정색한 히딩크
- 환상 '선방쇼'로 한국 참패 막은 조현우가 월드컵 대표된 뒤 했던 말
- 로드FC '무서운 신인' 황인수, 훈련 중 다쳐 오른쪽 어깨 부상 심각
- 말도 안 되는 몸싸움 때문에 '을용타'가 절실했던 어제자 스웨덴전
- "손흥민이 윙백이라니"…스웨덴 전 보고 쓴소리 전한 히딩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