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타르전서 헤딩하다 부상당했는데도 팀 위해서 꿋꿋이 일어난 황인범
- 아시안컵 8강 카타르전 '선발 명단' 발표···"손흥민·황의조 선발"
- 일본전 패배에도 멀리서 찾아와준 한국 기자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떠난 박항서 감독
- '카타르전' 앞두고 너무 긴장해 한국어를 한국어로 통역(?)한 대표팀 통역사
- 선수들 실력에 실망해 결국 중국 떠나는 리피 감독이 '2년' 동안 받은 연봉
- FIFA, '자국 왕실 비리' 폭로해 수감된 바레인 출신 축구 선수 석방 촉구
- '탈세 혐의' 인정한 뒤 조국서 받은 훈장까지 뺏길 위기 처한 호날두
- 관중에게 방해될까 봐 단체로 쪼그려앉아 승부차기 지켜본 첼시 선수단
- 학교서 반 대항 축구 대회 할 때 써먹어야 할 오늘(25일) 자 첼시 선수의 페널티킥
- '189cm' 큰 키에 박보검 닮은 외모로 인기 폭발한 '1998년생' 축구 선수
- 완벽한 '핸드셰이크' 선보이기 위해 절친 알리와 매일 연습한다는 손흥민
- 그라운드 누비느라 바쁜 손흥민 대신 쇼핑해주는 17살 '퍼스널 쇼퍼'
- 오심 인정한 AFC, "바레인전 동점골은 '오프사이드'였다"
- 조기축구 동호회보다 더 떨어지는 수비 실력 뽐낸(?) 중국 대표팀
- 버스서 내리며 형들처럼 갑자기 고개 숙이기 시작한 '낫숏앤핸섬' 이승우
- 레알 마드리드 선수 3명 상대로 '슈퍼 탈압박' 선보인 오늘(25일) 자 백승호
- 오늘(25일) 밤 한국, '복병' 카타르와 아시안컵 8강전 치른다···"치킨 준비하세요"
- 박항서 감독 "극적으로 8강까지 와, 우승은 조국 '대한민국'이 하면 좋겠다"
- "키 170도 안 된다"···이승우가 절대 들키고 싶지 않은 '실제 키' 폭로(?)한 신태용
- "선수 부상 속출하는데..." 8강 앞두고 벤투호 의무팀 1명 또 이탈했다
- "이강인, 발렌시아 1군+바이아웃 1028억 제시받는다"
- 너무 얄밉게 잘해서 매경기 '살인 태클' 당하다가 결국 오른발 부러진 네이마르
- 오늘(24일) '일본전' 앞둔 박항서 감독이 "확실하게 통역해달라" 부탁한 한마디
- "비행기 사고로 실종된 '카디프 시티' 살라, 살아있을 가능성 없다"···구조 작업 중단
- '축신축황' 메시 언급하며 '빛망주' 이강인에 기대 드러낸 스페인 언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