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배드민턴 유망주' 안세영, '무릎 피 투혼' 발휘하며 올림픽 데뷔전 승리
- 호흡 중요한 사격 경기서 '마스크' 고집했다며 진종오 비판한 윤서인
- '도마의 신' 양학선, 9년 만에 메달 꿈 접어…신재환은 도마 1위로 결선
- "왜 머리를 자르냐" SNS 댓글에 양궁 '여자 막내' 안산이 남긴 답글
- '세계랭킹 1위' 장준, 태권도 남자 58㎏급 동메달..."한국 3번째 메달"
- 부상에도 '불꽃 투혼' 발휘하며 펜싱 남자 사브르 '동메달' 따낸 김정환
- 유도 60㎏ 이하급 김원진, 동메달 획득 실패
- 알고보니 '영재발굴단'서 초3때 활 잡은 '양궁 신동'으로 나왔던 김제덕
- 한국 첫번째 '금메달' 서로 목에 걸어준 '뽀시레기' 양궁 막내 김제덕·안산
- 생애 첫 올림픽 출전해 '메달 사냥' 나선 2000년대생 국가대표 선수 3인방
- 올림픽 첫 금메달 딴 01년생 안산이 4강전서 보여준 역대급 화살 (영상)
- 한국 첫번째 '금메달' 따낸 양궁 '막내 듀오' 김제덕·안산
- 나라 지키고 싶어 군대 다녀온 후 '군필'로 도쿄 올림픽 출전한 여자 태권도 선수
- 리우올림픽 이후 '금메달 마사지'(?) 받은 펜싱 박상영 비주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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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도쿄올림픽서 '브레드 언니'라 소개돼 세계적인 '식빵 언니' 된 배구여제 김연경
- 펜싱 사브르 세계랭킹 1위 오상욱, 8강서 패배···메달 좌절
- 김모세, 사격 10m 공기권총 남자 '메달 사냥' 실패
- 여자 태권도 49kg급 심재영, 8강 '한일전'서 완패··생애 첫 메달 좌절
- 양궁 혼성전서 은메달 확보해 17살에 '군면제' 확정된 김제덕
- 오늘 오후 5시 '도쿄올림픽' 승마에 출전하는 재벌 3세의 정체
- 너무 잘생겨 난리난 펜싱 국대 오상욱 '왼손'을 본 여성들이 좌절한(?) 이유
- 경기 앞두고 긴장 풀기 위해 '트와이스-치얼업' 들으며 준비운동하는 미국 수영 선수 (영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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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금메달 딴 선수가 메달 '직접' 목에 걸어야 하는 도쿄올림픽 '코로나 시상식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