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尹 변호인단, 무기징역 선고에 반발... "사법부, 정치권력에 무릎 꿇어"
- 징역 30년 선고받은 김용현 전 장관, 1심 선고 직후 법원에 '항소장' 냈다
- 정청래·조국 "내란범 사면 금지해야"... 尹 '무기징역' 선고 직후 수면 위로 떠오른 '사면금지법'
- 재판 출석하면서 미소 보였던 윤석열, 무기징역 선고 순간에 표정 급격히 굳었다
- 이준석 "윤석열 무기징역... 무겁되 마땅하다"
- '내란 2인자' 김용현 징역 30년...노상원 18년·조지호 12년
- 비상계엄 선포 443일 만에... 윤석열, '내란 우두머리' 혐의 1심서 '무기징역'
- 윤석열, 1심서 무기징역 선고
- 홍준표 "이재명·장동혁 '부동산 논쟁', 정책 아닌 인신비방"... SNS 설전에 쓴소리
- 장동혁 "李대통령 SNS 답하느라 설에 차례 못지내고 과로사할 뻔"
- 국민의힘 "새 당명, 이르면 주말 내 확정... 변화된 모습 보여드리겠다"
- 12·3계엄 막은 국민들 '노벨평화상' 후보 추천되자... 李대통령 "인류사 모범될 나라"
- 장동혁 "李대통령, SNS에 글 계속 올려주시니 충분히 반박 가능... 굳이 안 만나도 될 것 같다"
- 李 대통령 "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... 재미있네요"
- 李대통령, '돈 봉투 2심 무죄' 송영길에 격려 전화... 20일 민주당 복당
- 정동영 "비행금지구역 등 9·19 남북군사합의 선제적 복원 추진"
- 한병도 "비상입법 체제 전환... 매주 목요일 본회의 열어 법안 처리할 것"
- 코스피 5000에 '빚투' 늘었는데 금리까지... 신용대출 금리 14개월 만에 4% 돌파
- 조국 "빨갱이라는 말 개의치 않아... '사회권 선진국' 만들겠다"
- 이 대통령 "사회악은 다주택자 아닌, 다주택을 돈 되게 만든 정치인"
- 李대통령, 설날 부인 김혜경 여사와 용산서 '이 영화' 관람... "대한민국 문화의 힘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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