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혜훈 인사청문회 파행에 李대통령... "어렵게 모시고 왔는데 청문회 필요하지 않냐"
- 이 대통령, 민간인 '무인기 北침투'에 엄중 제재 지시... "전쟁 개시 행위와 마찬가지"
- '단식 엿새째' 장동혁 "미동 없는 민주당, 정권 흔들릴 정도의 부패 있는 것'
- 한준호 의원, 볼리비아 특사 성과로 '대통령 첫 감사패' 받아
- 홍준표 "이혜훈 지명철회, 야당굴복 아닌 민심 순응"
- 李대통령 "혹시 반명이냐" 농담에... 정청래 "우리 모두 친명·친청"
- '당게사건' 한동훈 '유감' 표명에 의견 나뉜 국힘... "사과 믿어야 vs 악어의 눈물"
- 홍준표, 22년 전 공천헌금 폭로... "국회의원 15억·구청장 10억"
- '국힘' 주진우, 배우 이원종 한콘진원장 인선설에 비판... "도 넘은 보은 인사"
- 단식 5일째 장동혁 "목숨 바쳐 싸우겠다... 대한민국 미래 위해 한계 넘을 것"
-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3%로 두 달 만에 '최저 기록'... 민주 43%·국힘 37%
- 김재원, 장동혁 단식에 동조 단식... "장동혁 건강 상당히 안 좋아 보여"
- "민주당 두 쪽 나나"... '1인1표제' 재추진 두고 당내 갈등 심화
- 김병기 "'제명' 윤리심판원 결정에 재심 신청 않고 민주당 떠나겠다"
- '尹 사면' 또 언급한 서정욱... "천년만년 민주당이 다수당 하겠냐"
- 김경 "강선우 측 '한 장' 요구... 1천만원 짐작하자 1억 언급"
- '단식' 장동혁, 소금조차 못 먹는 상태... "지지자들 없었다면 버티기 어려웠을 것"
- '괴물 미사일' 현무-5 탄도미사일 야전 배치 시작... "핵무기급 파괴력"
- 북한 무인기 제작·침투 용의자 모두 '尹 정부 대통령실' 출신
- 청와대, 신임 정무수석에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임명
- 장동혁에 힘 싣는 김재원 "내일(19일)부터 단식 동참... 위안되길"
- 이재명 대통령 "저도 댓글 읽습니다... 가짜뉴스 여론 조작은 민주주의 파괴 범죄"
- 한동훈, "당적 박탈할 순 있어도 보수 정신은 못 뺏어... 제명은 정치보복" (영상)
- 추미애 "尹 체포 방해 징역 5년? 정의의 균형추 너무 기울었다" 재판부 직격
- 조셉 윤 전 미 대사대리 "성조기 흔들며 尹 구명 외친 시위대... 솔직히 '미쳤다' 생각해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