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계엄군 총구 붙잡아 BBC가 조명했던 안귀령... 李대통령 옆에서 일하며 남긴 '찐소감'
- 李대통령 "尹정부 북한 도발에 대해 사과할 생각 있다...다만 '종북몰이' 걱정돼"
- 보수 논객 조갑제, 尹 맹비난... "장군들에 '이놈·저놈' 하면서 전한길에겐 '선생님'"
- 당대표 '계엄사과' 외면하자... 국힘 초재선 의원들 '尹 절연' 약속하며 사과
- '尹 재판 증인 출석' 한덕수... "증언 안 하겠다" 말만 162차례 되풀이
- '쿠팡 사태'에 칼 빼내든 李 대통령... 안철수 "권한 안 줘놓고 책임만 묻는다"
- 이준석 "한동훈 '영어 잘한다' 칭찬하던 尹 모습 아직 생생... 정권 내내 황태자였다"
- 李 대통령, 비상계엄 1주년인 오늘(3일) '내란청산 시민대행진' 집회 참석
- 李 대통령 "통일, 반드시 가야 할 길... 일방적 흡수 아닌 평화적으로 이뤄져야"
- "내란 청산" vs "윤 어게인"... 계엄 1년, 국회 앞 맞불집회
- 이재명 정부 첫 예산안, 5년 만에 법정시한 내 통과... 727.9조 확정
- "훈식형·현지누나한테 추천할게요"... 대통령실 비서관 '인사청탁' 논란
- 법원, 추경호 구속영장 '기각'... "혐의·법리 다툼 여지 있어"
- 민주당 "12월 3일, 민주화운동 기념일 지정... 법안 착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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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尹 정부, '국유재산 헐값 매각'으로 1800억 손실 생겼다"
- 강유정 대변인 "李 대통령은 다정한 장난꾸러기... 화내는 모습 본 적 없어"
- 李대통령 "군사 쿠데타 등 '반헌법적 범죄', 나치 전범처리하듯 해야"
- 장동혁 "감옥 갈 사람은 추경호 아닌 이재명" ... 계엄 사과 요구는 '일축'
- 한학자 "난 특검이 말하는 그런 사람 아냐... 이 나라 정치에 관심 없다" 혐의 일체 부인
- 조지호 "尹, 국회 월담 의원들 '다 잡아라' 지시했으나 내가 씹었다"
- 김건희 최측근, 계엄 후 휴대폰 없앴다... "드라마처럼 한강에 버려"
- '여론조사비 대납 의혹' 특검 기소된 오세훈... "옳은 길에는 두려울 게 없다"
- 전현희, 서울시장 출사표... "사짜 직업 2개 보유, 강남권 어필 가능하다"
- 국힘 '계엄 사과' 논쟁 속, 고개숙인 안철수... "시민들에 죄송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