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李대통령 지지율 69% '고공행진'... 국민의힘은 15%로 '역대 최저' [NBS]
- 이재명 대통령 '장특공제' 손질 시사에 구윤철 부총리 "국민 의견 듣는 중"
- 이재명 대통령 베트남 국빈 방문, 30조 원전 수주 위해 '세일즈 외교' 시동
- "또 전략공천은 특혜" 김용, 안산갑 김남국 향해 직격탄
- 구속영장 기각된 전한길 "이준석, 한번도 우파였던 적 없어... 선관위·동탄경찰서도 공범"
- 천하람 "장동혁, 뉴스 덜 나오는 게 국힘 돕는 것...그냥 세계일주나 하시라"
- 李대통령, 인도 순방 마치고 베트남행... 내일(22일) 또럼 주석과 정상회담 갖는다
- "계엄 직후 대응, 가장 보람차"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퇴임하며 한 말
-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6%로 높은데... 20대 청년들의 '민심'은 싸늘했다
- "누굴 만났나" 질문에 신경질... 장동혁 대표 8박10일 '방미'에 당내에서도 '싸늘'
- 이재명 대통령 "나도 산재 장애인...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"
- "검정고시 동문에 같은 공장 출신"... 이재명 대통령, 인도 한인회장과 뜻밖의 인연
- 李대통령 지지율 65.5% '취임 후 최고'... "코스피 회복·에너지 안보 영향"
- 李대통령 "한-인도 관계,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비약적 발전시킬 것"
- 조국, 평택을 출마 선언 "국가대표 도시엔 국가대표 의원 필요"
- 정동영 '北 핵시설 발언' 일파만파... 美 "정보 공유 제한" 통보에 여야 정면충돌
- 국힘 "집 한 채가 죄인가"... 李대통령 '장특공 폐지' 시사에 격앙
- 홍준표, 李대통령과 오찬 후 '총리설' 일축... "백수라 밥 준다길래 갔다" (영상)
- 李대통령, 5박 6일 인도·베트남 순방 출국... AI·방산·에너지 세일즈 외교
- 李대통령 "4·19 정신, 2024년 '내란의 밤' 물리치게 해준 민주주의 등불"
- 배현진, 방미 연장 장동혁 직격 "집 비운 가장, 거취 고민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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