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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오늘은 청와대가 놀이터"... 李대통령 부부, 어린이날 맞아 어린이 200명과 특별한 만남
- 부산 북구갑, 오차범위 내 '초박빙'... 하정우 34.3% vs 한동훈 33.5%
- 박지원, 국회의장 출마 선언... "시니어 어른 리더십으로 일류 국회 만들 것"
- 검찰, '민주당 돈봉투 의혹' 전·현직 의원 10명 모두 무혐의 처분
- 정청래, 초등생에 "정우오빠 해봐요" 요구... '아동 성희롱' 비난에 결국 사과
- 이 대통령 "법정 허용치 초과 불법대부는 무효... 안 갚아도 무방"
- 정청래 "TK 다 해드리고 싶다" vs 장동혁 "범죄자들 심판하자"... 영남 쟁탈전
- 하정우, '손 털기' 논란 뒤 자세 바꿨다... 양손 꼭 잡고 폴더 인사
- 조경태, 장동혁 면전서 "비상계엄은 잘못"... 지지자들에겐 "집 가라"
- 민주 추미애vs국힘 양향자... 경기지사 첫 여성 맞대결
- "낙선해도 공약 지키나" 대구 시민 물음에 김부겸이 한 대답
- 국힘, 경기지사 후보에 '고졸 신화' 양향자 확정
- 국힘, 대구시장 포기한 이진숙 대구 달성에 단수공천... 부산 북갑은 박민식vs이영풍 경선
- 보이스피싱 피해액 45% 급감에 이재명 대통령이 일선 공무원들에게 전한 메시지
-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, 3%p 하락한 64% 기록... 민생지원금 놓고 민심 엇갈렸다
- "손 저려 무의식중에..." 하정우, '악수 후 손 털기' 논란 직접 해명
- 부산 구포시장 찾은 하정우 '손 털기' 논란... 보수 야권 "유권자 벌레 취급하는 태도"
- 한동훈·하정우, 부산 구포서 '깜짝 만남'... "건강 챙겨라" 격려 속 뼈 있는 설전 오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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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李대통령 "산재 근절은 국정 주요 과제... 가능한 모든 수단 동원하겠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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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김건희, 2심 징역 4년·벌금 5천만원 선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