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유승민 "호텔방 개조가 전월세 대책? 그래서 문재인 정권은 안 된다"
- 문재인 대통령 "개도국 코로나 백신 지원에 112억 기여하겠다"
- "안 타봐서 몰랐다"…킥보드 규제 잔뜩 풀어준 국회의원들이 한 변명
- "문 대통령 영화 보고 탈원전 결심은 코미디"···참다못한 안철수 대표의 대통령 비판
- "바이든 당선인, 한국 '햇볕정책'으로 북한 지도부 배만 불렸다고 생각한다"
- 이재명 "연애는 필수, 결혼은 선택···부동산·양육 문제 기업과 국가, 사회가 책임져야"
- 윤석열 총장, 차기 대선주자 1위···이낙연·이재명 모두 제쳤다
- "대책? 있으면 발표했죠"···문재인 정부 경제부총리가 '전세 대란' 두고 한 말
- 문재인 대통령 '잘한다'고 평가하는 시민들이 꼽은 뜻밖의 지지 이유
- "반여성적인 여성가족부 필요 없다"···여가부 해체 주장한 유승민
- 박범계, 대법관에 "예산 필요하면 '의원님 살려주세요' 해봐라"
- 문재인 대통령 "경제 빠르게 회복···내년 상반기 정상 찾을 것"
- AI 관상가가 '왕이 될 관상'을 분석한 결과 '이 사람'이 차기 대통령으로 나왔다
- 7개월 만에 아파트값 2억 넘게 오르자 집 안 팔고 퇴직한 청와대 비서관
- "북한 약소국이라 남한 침략할 수밖에 없었다"···문체부가 연 '북한 옹호' 전시회
- "인육 맛있을 것 같다, 먹고 싶다" 韓 외교관의 엽기적 발언
- "고용상황 악화는 코로나 재확산이 원인"이라는 문재인 대통령
- 정총리 "빌보드 1, 2위한 방탄 정말 자랑스러워…진정한 대한민국 문화사절단"
- "국민의 경제적 고통이 가장 가슴 아파"···국민들 좌절 속에 나온 문 대통령 발언
- 안철수 "문 대통령, 북한 집착 지나치면 스토킹이다"
- 2주 만의 '종전선언' 비판 나오자 청와대 관계자가 발끈하며 한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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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하태경 "2년 전 잠적했던 北 '금수저 엘리트' 외교관, 현재 한국에서 보호하고 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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