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극적 역전승 거둔 오세훈 "투표용지 부족은 대통령 책임"
- 이진숙, 장동혁 지도부 교체론에 "지도부 교체보단 반성과 성찰이 우선"
- 李대통령,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"매우 큰 유감...책임 물어야"
- 장동혁, 6.3 지방선거 결과에 입장 표명 "희망의 불씨 지켜냈다... 당원들, 용기 잃지 말라"
- 잠실 투표소 아직 대치 중... 선관위 "당선인 확정 못해, 시민 설득 중"
- 국민의힘 "선거 결과 수용... 투표 용지 부족 사태, 선관위 책임자 처벌하라"
- 정청래 "민주당 큰 승리 안겨준 국민께 감사... 다만 서울 탈환 못해 아프다"
- 서울시장 5선 당선 오세훈 " 상식의 승리... 견제·균형 원칙 세워준 시민께 감사"
- 정원오 패배 승복 "시민 선택 무겁고 겸허히 받아들이겠다"
- '서울시장' 오세훈 48.86% vs 정원오 48.41%... 격차 2.2만표로 늘어나
- 6·3 지방선거서 12곳 당선 확정... 이재명 대통령, 국정운영에 탄력 가능성
- 선관위 "투표용지 부족, 선거 연기·재선거 사유 아니다"
- 더불어민주당, 광역단체장 13곳 석권 전망... 재보선은 국민의힘 선전
- 송영길, 인천 보선 승리로 복귀... '돈봉투 살포'의혹 딛고 민주당 최다선 '6선' 등극
- 안동 이재갑 시의원, 국내 최초 기초의원 10선... 35년 주민 선택 이어졌다
- 한동훈 이기고 조국 졌다... 경합 지역 4곳 '역전극'
- 추경호, 접전 끝에 대구시장 당선... "무너진 대구경제 반드시 살리겠다"
- 조국, 평택을 재선거 패배로 국회 복귀 무산... "다 저의 부족함이고, 다 저의 책임"
- 광주·전남서 민주당 80명·진보당 1명 '무투표 당선'... 경남서는 12명
- 밤 10시 투표 끝났지만... 잠실 투표소서 항의 주민·보수 유튜버, 경찰과 대치 중
- 장동혁, 선관위 항의 방문 "선관위원 탄핵사유, 재선거 해야"
- 이철우, 경북지사 3선 확실시... 개표 초반부터 독주
- 김상욱, 울산시장 당선 확실... '보수 텃밭' 8년 만에 민주당 깃발
- 위성곤 제주지사 후보 당선 유력... 출구조사 이어 개표도 압도적 우세
- 장동혁 "필요시 재선거 실시해야"...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도 "개표 즉시 중단하라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