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송옥렬 후보자, 공정거래위원장 후보 자진 사퇴
- '이준석 당원권 정지 징계'에 유승민 "윤리위·윤핵관 조폭 같다"
- "아내, 자막 없이 한드 본다고 자랑"...한국 정치인이 기억하는 아베의 마지막 모습
- 온가족 민주당 입당했다는 '개딸' 트윗에 이재명 "또금만 더 해두때여"
- 이준석 '당원권 정지' 중징계...장제원은 산악회 조직원 1100명과 등산 떠나
- 박지현, 박원순 사망 2주기에 "민주당, 지금이라도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해야"
- "언니와 형부 몸에 합성"...尹부부 웨딩 등신대, 알고 보니 불법 도용이었다
- 홍준표 "尹 소탈한 모습 신선...과거 어느 대통령에서도 못 봐"
- 박지원 "尹정부, 물가나 잡지 왜 나를 잡냐...그러다 경제 망해"
- 김종인 "이준석 징계, 국민 상식에 안 맞아...지지율 많이 하락할 것"
- '6개월 당원권 정지' 중징계 받은 이준석이 한밤중 페북에 올린 노래
- "매우 안타깝고 비통"...아베 사망 소식에 문재인 전 대통령이 올린 추모글
- '박원순 유족 변호' 정철승, 文 겨냥 "이런 사이코패스를 5년 동안 몰랐다니"
- 尹 대통령 조전 "존경받는 정치가 잃은 유가족과 일본 국민 애도
- 대통령실, 30%대 지지율에 "더 열심히 하라는 국민 뜻"
- 尹정부, 대통령 소속 위원회 20개 중 7개만 남기고 싹다 정리한다
- 이준석 중징계에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 달려가 항의하는 2030들
- 여론조사 결과, 윤석열 대통령 국정 운영 긍정평가 37.6%까지 떨어졌다
- 권성동 "이준석 대표 징계 의결로 권한 정지, 원내대표가 직무대행"
- 개딸들 '아동 성추행' 공격받은 박지현 "명백한 테러, 법적 조치할 것"
- 이준석, 당원권 6개월 정지...당대표 초유의 중징계
- 국민의힘 이준석, 윤리위 출석 전 울컥..."무겁고 허탈한 마음"
- 진보 성향 커뮤 회원들이 분석한 박지현이 '당 대표'에 도전하는 이유
- 박지현 "내가 이준석·김동연급이 아니라고? 유명세 뒤지지 않아"
- 윤 대통령의 '외가 6촌' 친척 부속실서 일해 논란 일자 대통령실이 밝힌 입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