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준석 "李대통령 신뢰 얻으려면?... 정부·여당 다주택자들 집 팔면 돼"
- 장동혁, 李대통령 직격 "SNS는 국민 협박하는 공간 아냐... 분노 조절하시길"
- 李 대통령 지지율 54.5%로 반등... '한동훈 제명' 국힘은 2.5%p 하락
- 전한길, 손현보 목사에게 귀국 권유 받아... "尹 있는 서울구치소 나쁠 것 없지 않나"
- 李대통령, 연일 SNS에 쓴소리..."부동산 투기때문에 나라 망하는데 왜 투기 편 드냐"
- 한동훈 토크 콘서트 '좌석별 가격' 논란... "지지자 등급 매기나"
- 李 대통령, 부동산 정책 비판하는 국힘에 "유치원생처럼 말 못 알아듣는 분들"
- 李대통령, 위안부 피해자 '매춘부' 모욕에... "짐승은 격리해야"
- 주진우 "서학개미 탓하더니 李정부 고위직, 테슬라 몰빵"
- 李대통령 "부동산 정상화, 5천피보다 쉽다"... 국힘 "왜 못했나" 비난
- 李대통령 "종묘 앞 고층 개발은 되고, 태릉 옆 주택 공급은 안 되나"
- 한동훈 지지자들, 대규모 집회 "국힘 개판됐다... 장동혁 사퇴하라"
- 이준석 "황교안·민경욱, 부정선거 토론 숨지 마라"
- 현대차 '아틀라스' 언급 반복하는 李대통령... "이런 흐름 대응해야"
- 색동원 사건 보고받고 분노한 김민석 총리... 긴급하게 '이 지시' 내렸다
- 李대통령, 김혜경 여사와 故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... '눈물' 흘리기도
- 李대통령, 부동산 투기세력에 최후통첩... "부동산 정상화 못할 거 같아? 마지막 기회다"
- '재산 384억' 이찬진 금감원장, 국내주식 23종목 보유... 뭐 들고 있나 봤더니
- 유담, 1차 심사 탈락하자 '교수 채용 중단'... 다음 학기에 '합격'
- 배현진, '무단 박제'한 아이 사진 나흘 만에 삭제... 공식 사과나 입장 표명은 없어
-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, 1%p 하락한 60%... 민주 44%·국힘 25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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