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길 한가운데 '떡하니' 버티고 서 가족들 안전 지켜주는 '쏘스윗' 아빠 고릴라
- 여름철 우리집 댕댕이가 '열사병'에 걸렸는지 알아보는 꿀팁
- 밀렵꾼은 절대 못 들어오는 세계 최초 '벨루가 보호 지역' 생긴다
- '고라파덕' 닮은 귀여운 비주얼로 치명적인 '맹독' 내뿜는 동물
- "날 두고 가지 마요" 자기 두고 떠나는 아빠 팔에 매달리는 아기 캥거루
- 갈비뼈 다 드러난 앙상한 몸으로 우두커니 앉아 있는 강아지
- "예쁘게 찍어주개!"…사진작가가 카메라 들이밀자 '얼짱각도' 선보인 물개 가족
- 새까만 깃털에 뒤덮여 보이지 않았던 까마귀의 숨겨진 '귀'
- "잘 가, 나중에 만나자" 15살 된 시바견 보내며 마지막으로 꼭 안아 준 여성
- "길에서 데려온 꼬물이가 국보급 '멸종위기종'이었습니다"
- '다이어트' 하기 싫어 사육사 피해 나무 뒤로 꼭꼭 숨은 판다
- "냥줍한 아기 고양이가 '야옹' 대신 맹수 소리를 냅니다"
- 수족관 속 남성 몸에 태우고 다니며 '수중 뽀뽀'하는 벨루가
- '폭염'에 짧은 쇠사슬로 묶여 헥헥대던 강아지에게 '물' 뿌려준 여성
- 밥 먹지 못해 뼈만 남은 '엄마 강아지'는 끝까지 새끼에게 젖을 물렸다
- 엄마 잃어버린 후 먹이 찾아 육지까지 '64km' 혼자 걸어온 '아기 물개'
- 유기묘 발에 칠해진 '보라색 페인트'의 소름끼치는 의미
- '반려견'과 매일 같이 자는 주인이라면 '100% 공감'하는 순간
- 처음 맛본 '우유' 너무 맛있어 솜방망이로 주사기 꼭 붙잡은 고양이
- '얼굴 절반' 잃으면서도 끝까지 인신매매범에게서 아이들 지켜낸 '영웅' 강아지
- 쓰러진 척 연기한 경찰관 보고 깜짝 놀라 '심폐소생술'하는 경찰견
- 세상 떠난 주인 그리워 관 실은 '운구차' 끝까지 쫓아간 반려견
- "나랑 살아서 행복했니?" 늙고 병든 댕댕이 떠나보내기 전 꼭 묻고 싶은 말
- 밥 챙겨주자 배고픈 아기냥들 먹이려 입에 물고 허겁지겁 달려가는 어미냥
- "천국의 맛이다" 스벅 '퍼푸치노' 먹고 너무 맛있어 감동한 인절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