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양파 창고'에 몰래 숨어들어가 울먹이며 새끼들 젖먹이는 '엄마 백구'
- "외출하셨던 어머니가 산책로에서 아기 사슴을 데려왔습니다"
- 눈앞에서 아기 잡아먹는 '무법자' 갈매기 보고 절망에 빠진 어미 새
- 찜통더위 피하려 '에어컨' 틀어진 집 찾아와 문 열어달라고 조른 '아기 여우들'
- 좁은 우리에 갇힌 스트레스로 울타리에 머리 박아 죽는 캥거루들
- 길 잃은 새끼 냥이 살려줬다가 금방 '새 가족' 만나 복받은 '유기견'
- 코앞으로 다가온 안락사 직감하고 애절하게 눈물 흘리는 강아지
- "7월부터 서울에서 사랑하는 댕댕이 무료 건강검진 해드려요"
- 2시간 진통 끝에 태어난 '꼬물이' 4마리 돌보며 쪽잠 자는 엄마 다람쥐
- 세상에서 가장 억울한 '눈썹' 모양으로 인기 스타 된 유기묘 '샘'
- '냥아치' 본성 발휘해 '동네 비둘기'에게 주먹 날렸다가 부리로 쪼인 고양이
- '훔친 달걀' 물고 시치미 떼다가 '짱구 볼' 때문에 딱 걸린 댕댕이
- 사람들이 마구잡이로 개발한 산 절벽에서 떨어져 '앞다리' 부러진 '아기 고라니'
- "5분만 더 잘게요" 사육사 엄마가 잠 깨우자 몸 동그랗게 말아 반항하는 아기 판다
- "잘자렴…미안해" 주인 못만나 안락사 된 유기견에게 남성이 남긴 마지막 메시지
- 자신 돌봐준 아빠가 폭행 당하자 바로 달려와 온몸으로 막아준 '보디가드' 코끼리
- '쓰레기 음식' 먹으면서도 사람만 보면 좋아 꼬리 흔드는 개농장 누렁이들
- 고양이 발자국을 따라가면 땅속에 묻힌 '지뢰'를 피할 수 있다
- "집사야 에어컨 좀 바꿔라" 푹푹 찌는 폭염에 선풍기 앞에서 뻗어버린 고양이
- 8년간 산책 나갈 때마다 쓰레기 주워 '착한 댕댕이 훈장' 받은 청소부 강아지
- '입뽀뽀'는 절대 안 된다면서 퇴근하자마자 '코기' 붙잡고 물고 빠는 아빠
- "혼자 빙하 떠돌던 '꼬물이'가 알고 보니 북극여우였어요"
- '학대' 당한 기억에 공연장서 사육사 보자마자 '소변' 지리는 곰
- 주인이 '2층 베란다'에서 던져 코피 흘리며 덜덜 떤 강아지
- 더위에 지쳐 회전하는 선풍기 '머리채' 잡는 고양이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