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너무 살고 싶어 목에 '쇠사슬' 달고 '죽을힘' 다해 달려 구조 요청한 강아지
- 새끼들 다 뺏기자 '마지막' 남은 아기 품에 꼭 안고 '보호'하는 어미
- '정력'에 좋다고 소문나 토막살해돼 약으로 팔리는 멸종위기 '재규어'
- 비닐봉지에 버려진 '장애' 한국 유기견이 미국서 '영웅견'이 됐다
- 처음 본 사람들 신기해 오리발 사이로 고개 쏙 내민 '호기심 대마왕' 바다표범
- "입양 보냈던 강아지가 8km 떨어진 우리집에 다시 찾아왔습니다"
- "10만 분의 1 확률"…온몸 새하얀 희귀 '알비노 다람쥐'가 설악산서 발견됐다
- "앞으로 댕댕이 혼낼 때 '코' 때리는 훈육은 절대 하지 마세요"
- 목줄 묶여있던 두살배기 백구가 자기 물었다며 곡괭이로 수차례 두드려 팬 남성
- "너무 아파요" 날카로운 주삿바늘에 눈물 '또르르' 흘려버린 냥이
- 수의사가 달아준 '레고 바퀴' 덕에 마음껏 걷게 된 '장애' 거북이
- 코 어디에 넣는지 몰라 대신 턱 갖다 대며 '멍청미' 폭발시킨 리트리버
- '유기견' 너무 많아 태어나자마자 '안락사' 명단에 이름 올린 코기 형제
- 좁은 수족관에서 '홀로' 덩그러니 관람객 기다리는 외로운 점박이물범
- "깨우지 말랬지!" 꿀잠 자는 아내 잘못 건드렸다가 '핵당황' 한 남편 호랑이
- 친구에게 시비 거는 '냥아치' 물어다 강제 귀가(?)시킨 천사 인절미
- 짧은 솜뭉치 앞발로 땅 파헤치며 '비글 DNA' 폭발시킨 짱절미
- '참치 캔' 따준 남성 기억하고 친구들 모두 데려와 밥 먹인 길냥이
- '개농장'서 구조돼 처음 본 침대 사용법 몰라 밑으로 '쏙' 숨어버린 댕댕이들
- 수의사가 배 갈라 '마약' 넣고 비밀 운반책으로 사용해 '떼죽음' 당한 강아지들
- 비오는 날 얼굴에 '곰팡이' 가득한채로 버려졌던 고양이 '줍줍해' 돌봐준 남성
- 아디다스 저지 완벽 소화하며 댕댕이계 최고 힙한 '패피'로 떠오른 시바견
- 도살장서 자신 구해준 남성에게 '껌딱지'처럼 붙어있는 강아지
- 낯선 보호소서 '벌벌' 떨면서도 겁에 질린 새끼 품어주며 위로한 '엄마' 유기견
- 홀로 죽어가다 구조된 아기 냥이의 주인 매일 '심멎'하게 하는 '세젤귀' 비주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