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난로' 쬐다 깜빡 잠들어 새하얀 털 다 태우고 '냥무룩' 해진 고양이
- 고양이 두 마리 입양해놓고 새끼 낳자 "시끄럽다"며 전부 갖다버린 주인
- 추운 겨울 '길냥이' 감기 걸려 죽을까봐 '전기장판' 설치해준 남성
- 당신에게 쌀쌀맞던 강아지도 순식간에 '절친'된다는 댕댕이 마사지법 5
- 자신 비율 착각해 울타리 구멍에 머리 집어넣었다가 안 빠지자 '개당황'한 아기 허스키
- 죽음을 예감한 유기견이 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자신을 예뻐해 준 아이들의 '초등학교'였다
- '페널티 킥' 못 막는 골키퍼 답답해 직접 경기장 난입해 '선방' 날린 댕댕이
- 재벌 주인이 남긴 '유산'으로 평생 호의호식중인 세기의 '상속동물' 4
- "강아지인 줄 알고 주워온 꼬물이가 사실 '아기 수달'이었습니다"
- 생애 '첫눈' 보고 신나서 방방 뛰다 눈밭에 파묻힌 '귀염뽀짝' 눈절미
- '얼음 호수'인 줄도 모르고 물고기 사냥하려 냥펀치 때리는 '허당' 고양이
- 동글동글 외모로 '심멎주의' 일으킨 세계 최강 귀요미 '티베트' 동물들
- '개똑똑'한 우리집 푸들이 끊임없이 사랑을 갈구하는 '관종'이었던 이유
- '예민 보스' 여친 냥이 눈치 없이 건드렸다 제대로 '혼쭐'난 남친 댕댕이
- 살 떨리는 추위에 옹기종기 모여 난로 '껌딱지' 된 냥이들
- 고소한 참기름 냄새에 반해 최애 장난감 '김밥 포일공' 절대 안 놓는 댕댕이
- 어려운 경찰견 훈련 '한 달' 만에 끝내고 3억어치 마약 단숨에 발견한 '천재' 댕댕이
- '모피 공장'서 학대 당한 스트레스로 정신이상 와 서로 물어뜯는 여우들
- "따뜻하게 겨울 나시길"…NS홈쇼핑, 6천만원 상당 '사랑의 연탄' 기부
- '뇌성마비' 소녀 입양한 간호사에게 "관종 아니냐"며 악플 세례한 누리꾼들
- 전 세계적으로 보기 힘든 첫눈처럼 새하얀 털 가진 '화이트 웰시코기'
- 테러 당해 네발 '절단 수술'받고 처음으로 벌떡 일어선 강아지 근황
- 모기 도망친 줄 모르고 '솜방망이' 공손히 모으며 허당미 폭발한 고양이
- 수의사가 직접 공개한 주인에게 버려진 반려견의 뼈만 남은 '해골' 같은 모습
- 국내 '최장수견' 24살 순돌이가 '무지개 다리'를 건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