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댕댕이가 주인이 가장 사랑스럽게 느껴질 때는 '응가' 치워줄 때다
- 외출한 주인 너무 그리워 '현관문'에 얼굴 비비다 살갗 다 드러난 강아지
- 야생으로 돌아가고도 '매일' 보살펴줬던 남성 찾아가 '도토리' 선물하는 다람쥐
- 주인이 이사 가버린 원룸 복도에는 작은 치와와 한 마리가 덩그러니 홀로 남아 있었다
- 산책 가는 줄 알고 신나서 주인 따라나섰다가 하루아침에 '유기견'된 강아지 형제
- 아빠가 털 누더기(?)로 만들어 놨는데도 짜증 1도 없이 헤벌쭉 웃는 '아기 냥이'
- "새끼 키우는 어미 유기견 죽이려 밥에 '쥐약' 탄 범인을 찾습니다"
- "나 찾아보개" 벚꽃놀이 간 포메 댕댕이의 '숨바꽃질' 위장술
- 토실토실 엉덩이 뒤태로 사랑받는 코기는 사실 여우처럼 탐스러운 '꼬리'를 가졌다
- 구린내 나는 주인 신발 냄새 킁킁 맡아보고 '기절한' 꼬물이
- "체감온도 0도" 꽃샘추위에 뜨끈한 마루바닥 드러누워 허리 지지는 댕댕이
- '추노' 비주얼로 미용실 찾아온 이 강아지는 사실 얼짱 '실버푸들' 이었다
- "저 진짜 예민해요"…사육사에게 밥 달라며 '센 척'하는 아기 판다
- 쫄쫄 굶다 발견한 '소시지' 먹다가 죽을뻔한 유기견 '심폐 소생술'로 살려낸 시민
- 바다 최강 포식자 '청상아리'의 머리만 남은 사체가 발견됐다
- "학생들 지켜주던 '국민대 수호냥' 유자가 '쥐약' 먹고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"
- '변비'로 고생하는 우리 집 댕댕이 쾌변하게 돕는 방법 4
- 배 속에 '꼬물이' 있다는 수의사 말에 동공지진 일으킨 고양이
- "나를 기억해줘"…'영정 사진' 찍으며 '마지막 미소' 짓는 노령견들
- 사진작가랑 눈 '딱' 마주치자 부끄러워 엄마 '껌딱지' 된 아기 북극곰들
- "30분간 찾아다닌 아기 고양이가 인절미 품에 꼭꼭 숨어있었습니다"
- "두 얼굴 가진 우리 집 고양이가 '생후 16일' 만에 세상을 떠났습니다"
- "오동통한 뒤태가 매력적인 우리 집 뚱냥이가 알고 보니 '털빨'이었습니다"
- 윤균상이 반려묘 솜이 무지개다리 건넜다고 전하며 언급한 '헤어볼'의 의미
- '중성화 수술' 후 실밥 풀고 정신줄(?) 놓은 '짱절미' 근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