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인에게 버려질까 봐 '매질' 당하면서도 눈물만 그렁그렁 맺힌 강아지
- 사진 찍든 말든 '꿀잠' 자는 호주의 흔한 마이웨이 '노숙자 캥거루'
- "똑똑, 저희 왔어요♥" 몰래 산책 나갔다가 문 열어 달라 조르는 아기 돼지 삼형제
- 관광객이 바다에 빠트린 스마트폰 입에 '앙' 물어 돌려준 '천사 벨루가'
- "어린이날 맞아 아이들과 에버랜드 동물원 갔더니 사막여우가 가족을 만들고(?) 있네요"
- 금값보다 비싼 '뿔' 때문에 멸종위기 놓인 '바다의 유니콘' 일각고래
- "'청테이프+본드+페인트' 테러당하고 울고 있는 길고양이를 도와주세요"
- 은퇴 후 몽둥이로 구타당하고 결국 도축장 끌려가 도살되는 경주마들
- '생명의 은인'과 헤어지기 아쉬워 마지막까지 뒤돌아 '감사 인사' 전한 물범
- "언니, 예쁘게 잘라주세요"···'곰돌이컷' 하고 숨겨놨던 '요정 미모' 뽐낸 꼬마 댕댕이
- 관광객 칼에 '등껍질' 마구 긁혀 '한자 이름' 새겨진 채 죽은 거북
- 오늘(3일)은 평생 한 주인만 믿고 따른다는 한국 대표 반려견 '진돗개'의 날입니다
- 각자 '치매' 앓아 1년간 떨어져 살던 주인과 강아지는 여전히 서로를 기억하고 있었다
- 토실토실한 줄 알았는데 '털 뚠뚠이'였다는 '날씬 보스' 알파카
- "새끼 많이 낳아 감당 안 된다"며 엄마·아빠 강아지 때려죽인 주인
- 꼴찌로 밥 먹으러 온 아기 안쓰러워 폭풍 '걸음마 교육' 시킨 레서판다 엄마
- 냥냥이 보다 '탱글탱글+오동통'한 아기 백사자의 귀염뽀짝 '핑크 젤리'
- 동물원서 '외톨이'던 시절 '아빠' 돼준 사육사 32년 만에 만나 눈물 흘린 코끼리
- "냥질라가 나타났다"…쪼꼬미 인간 세상 덮쳐 '지구 정복' 나선 거대 고양이
- 범고래 공격에 새끼 보호하다 '4시간' 두들겨 맞아 함께 사망한 어미 귀신고래
- 엄마 무지개다리 건넌 줄도 모르고 부패한 사체 품에 껴안고 잠든 아기 고양이
- 날개 다쳐 못 나는 아내 보려고 16년째 1만km 날아오는 '사랑꾼' 황새 남편
- "우리 집 댕댕이가 '견생 네 컷'에 푹 빠진 것 같습니다"
- "러시아 해군에게 특수 훈련받은 '스파이 벨루가'가 발견됐다"
- "딩동, 배달왔어요!" 고소한 도토리 냄새에 얼굴부터 마중 나온 다람쥐 남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