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황금빛 외모' 때문에 무참히 살해돼 전 세계 3천 마리만 남은 희귀 원숭이
- '댕덕' 여친한테 꽃 대신 선물하면 뽀뽀세례 받을 '강아지 바구니'
- 커피 마시며 '밤샘 공부'하는 집사 옆에서 졸음 참고 기다린 '천사' 아깽이
- 댕댕이도 주인이 간식 안 주고 열 받게 하면 '한숨' 푹 내쉰다
- 일요일 아침 '늦잠' 자는데 깨웠다고 눈에서 레이저 쏘는 '고양이 나으리'
- 짧은 다리·쫑긋 귀가 매력 터지는 '토이푸들♥스피츠' 부부가 낳은 댕댕이 '푸피츠'
- "갓 태어난 아기 강아지 차로 치고는 그대로 도주한 뺑소니범을 잡아주세요"
- 철거 앞둔 노량진수산시장 안에 갇힌 고양이들이 건물 더미에 깔려죽게 생겼다
- 건후 '무발목'만큼 귀엽다고 난리 난 포동포동 '아기 수달' 발가락
- 안전벨트 야무지게 매고 '첫 드라이브' 가는 세젤귀 포메 6남매
- 온난화로 먹이 줄어 '겨울잠'도 못 자고 뼈만 앙상하게 남은 야생곰
- 주인이 호텔에 맡긴 사이 5마리 암컷과 밤새 교미하다 '혼절'해버린 고양이
- 온몸의 뼈 다 부러진 채로 마대자루에 담겨 동해에 버려진 시츄
- 눈·귀 장애라고 외면당하다 '피글렛' 별명 붙자마자 '견생역전'한 강아지
- 몸길이만 '5m'에 달해 눈 마주치는 순간 오줌 지린다는 '킹코브라' 실물 비주얼
- "애견 미용 배우기 시작한 엄마에게 맡긴 댕댕이가 '양아치(?)로 돌아왔습니다"
- 출산 도와줬던 '캣맘'에게 귀요미 새끼들 자랑하러 다시 돌아온 길냥이
- 동물원에서 죽은 악어의 배 속에서 관광객이 던진 '동전' 330개가 발견됐다
- "산책하던 인절미가 진흙탕인 줄 알고 '시멘트'에 퐁당 뛰어들었습니다"
- 갓 태어난 꼬물이 너무 귀여워 눈에서 '꿀' 떨어지는 인절미 부부
- 너무 놀고 싶어서 동상한테 막대기 던지면서 애교부리는 댕댕이
- 주인과 똑닮은 '히피펌 금발머리'로 여신 미모 자랑하는 세젤예 조랑말
- 길가 떠돌다 처음 맛본 '삶은 계란' 너무 맛있어 눈물 그렁그렁 맺힌 강아지
- 주인과 첫 산책 나와 '가을바람' 만끽하는 지구뿌셔 '아기 말티즈' 5형제
- 입양 안 되면 안락사당하는 새끼들 바라보며 슬퍼하는 천안의 엄마 강아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