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집사가 안 보는 줄 알고 사람 같은 본모습(?) 드러냈다가 딱 걸린 고양이들
- 오빠 자는 사이에 몰래 발바닥에 '초코칩 쿠키'(?) 숨겼다가 딱 걸린 흰둥이
- '멸종위기' 아기 검은코뿔소가 '100년' 만에 태어났다
- 안방 침입해 극세사 이불 덮고 자더니 '정전기' 테러당한 댕댕이
- 보송보송 '솜뭉치' 같은 아기 판다의 치명적인 뒤태 (사진 7장)
- 가족들 잠든 사이에 주인 언니의 '최애' 틴트 씹어먹고 '조커'로 변신한 댕댕이 들레
- 사람이랑 똑같은 '살구색 손가락' 달고 태어난 아기 고릴라
- 김포시 '내사랑 바둑이' 보호소 화재로 갈 곳 잃은 유기견 14마리 불 타 죽었다
- '악어'한테 뒷다리 물어뜯기고도 살고 싶어 필사적으로 탈출한 얼룩말
- 요즘 '인싸' 푸들 댕댕이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'귀염뽀짝' 아기 양 미용법
- 마을 순찰 돌며 '눈빛' 하나로 외부인 벌벌 떨게 만드는 '포스甲' 일진 냥이들
- 경기도 시흥서 둔기로 강아지 머리 때리고 온몸에 화상 입히는 '연쇄 학대범' 돌아다니고 있다
- 저녁 맘마 '오이' 뺏기지 않으려고 안간힘 쓰며 사수하는 '햄찌'
- 혼자 놀러 나갔다가 실종된 반려견 며칠째 기다리던 주인이 받은 편지 한 장
- 덩치 생각 못하고 '쪼꼬미' 병아리들 앞에서 쩔쩔매는 '쫄보' 아기 호랑이들
- 버려졌는지도 모르고 '비닐봉지'에 담겨 주인만 기다린 아기 강아지
- 길고양이 쫓아내려고 칼날 3개 달린 화살촉으로 머리 맞춰 눈 실명하게 한 40대 남성
- 후드티 입었을 뿐인데 살 때문에 목도리까지 득템한 '뚠뚠한 댕댕이' 복길이
- 주인이 지하철 화장실에 버리고 가자 고개 푹 숙이고 기다리는 아기 포메라니안
- 피부병 걸렸다고 버려진 '고양이'가 좋은 주인 만나면 벌어지는 일
- "충남 서산 공사장서 엄마 시체 지키다 산짐승에 물려 죽을뻔한 아기 백구를 도와주세요"
- "여자친구랑 빨리 모텔 들어가고 싶은데 사장님이 계산할 줄 모르는 거 같아요"
- "도비는 자유예요!" 해리포터 속 '도비' 똑 닮아 입양 문의 폭주한 유기묘
- 주인한테 버려졌다는 상처에 사람이 부르면 쳐다도 안 보는 아기 허스키
- 너무 추운 겨울에 발 시려운 길냥이들이 통통한 꼬리로 만드는 '발도리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