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집 밖 안 나가는 '은둔 청년' 증가... 사회적 비용 '연간 5조원' 넘어
- "큰 사고 막았다"... 울산 차량 화재 홀로 진압하고 떠난 시민
- '미쉐린' 유명 식당 운영하는 아들 둔 친구... 13년째 빌려준 2억원 안 갚아
- 2026 KBO 프로야구 시범경기 3월 12일 시작... 각 팀 12경기
- 노인 10명 중 8명 "생애 마지막은 집에서 돌봄 받고 싶다"
- 아파트 15층서 먹던 컵라면 '휙'... 지나가던 행인 '국물 세례' 날벼락
- "요즘엔 집에서 다 해"... 소비 패턴 변화에 동네 술집·PC방 줄줄이 문 닫는다
- 인생 목표 잃은 '코로나 학번'... 10명 중 4명 "부·명예 추구 의욕 없다"
- "의도가 대체 뭐야?"... CES 전시장에 한옥 띄운 중국 기업에 서경덕 교수가 날린 일침
- 국산 신약, 출시까지 '평균 11년·개발 비용 423억' 든다
- 아파트 복도에 365일 '쓰레기 봉투' 내놓고 사용... 주민들 불편 폭주
- 한국, '2035 아시안컵' 유치전 돌입... 일본·호주·쿠웨이트와 4파전
- "매달 10만원 3년간 저축하면 1080만원"... 파격 혜택 '저축계좌' 출시
- 경찰서에 방문한 1살 아기, 무슨 일인가 보니
- 한국항공대, '정시 합격자' 발표 하루 만에 취소... 수험생들 '멘붕'
- "염산 테러하겠다"... 학폭 신고하자 해외번호로 살해 협박 문자 받은 학부모의 절규
- 원주서 "살려달라" 비명에 출동... 세 모녀에 흉기 휘두른 10대 남성 체포
- 상담 중 전화 끊기자 "멍청한 XX 웃겨" 욕설 쏟아낸 보험 설계사
- 헬스장 러닝머신서 내려오다 '쿵'... 중상 회원 치료비 책임, 법원 판결은?
- "청첩장도 연락도 없어"... 60대 새엄마, 의붓딸 결혼식 참석 고민
- '전두환 손자' 전우원, 등산 브이로그서 수척해진 모습... "몸이 셧다운 되는 느낌" (영상)
- 文 전 대통령 딸 '음주운전' 문다혜, 항소심도 유죄... 벌금형 판결
- 'VIP 고객 자택서 강도질' 포천 농협 직원 징역 7년... 심신미약 주장
- '김건희 母' 최은순, 과징금 25억으로 '체납 전국 1위'... 80억대 암사동 건물 결국 공매로
- "문신하려면 돈 필요해"... 3천만원 금팔찌 훔친 10대 검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