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6개월 배우면 초봉 6000만원이라고 해 열심히 공부했는데... 쫄딱 망했습니다"
- 티켓값 10만 원짜리 '락페스티벌'로 착각하게 만드는 연세대 축제 라인업
- '탄핵 찬성' 이승환 콘서트 취소한 구미시... 이재명 '이렇게' 일침했다
- 생후 11개월 딸 폭행해 숨지자 '스티로폼'에 시신 유기한 친부
- 서부지법 난동 첫 선고... 남성 2명 1년6개월·1년 실형
- 민주 "김문수, 유튜브 슈퍼챗으로 불법 정치자금 1억 7천 받았다... 경찰 고발"
- 홍준표, 국힘 직격 "비열한 집단, 정나미 떨어져... 도저히 고쳐쓸 수 없어"
- 이준석 "김문수, 계엄 진짜 잘못됐다고 판단하며 후보직부터 사퇴해야" 직격
- 이재명 "中에 셰셰, 대만에도 셰셰... 틀린 말 했나" 발언에 김문수가 보인 반응
- '저격소총' 제보에... 민주당, 대통령경호처에도 협조 요청
- 일평생 보수주의자로 살던 금융권 임원 157인도 이재명 지지 선언
- 코로나 다음 팬데믹 유력한 '치사율 최대 90%'인 이 바이러스... 방역당국이 급히 내린 결정
- 꿈의 직장인 줄 알았는데... '코스트코' 노동자들, 회사 꼼수에 참다 결국 폭발했다
- "조기대선에 영향 갈까봐"... 검찰조사 불출석하겠다는 '공천 개입 의혹' 김건희
- 홍준표 지지자 '홍사모'의 이재명 지지 선언에 발칵 뒤집힌 국민의힘 반응
- "7개월째 '카풀'하고 있는데, 한번도 '성의표시' 안한 여직원... 양심 없는 거 아닌가요?"
- 이재명 51%로 압도... 이준석 지지율 변화 보니
- 윤석열 경호 위해 65명 증원... 최대 500억 들어갈 듯
- 대구 찾은 이준석 "나는 1등 할지 3등 할지 모르지만, 김문수는 확실한 2등"
- 오마카세서 200만원어치 '노쇼 사기' 벌여놓고 "당한 네가 병X" 조롱한 남성
- 짝사랑 여학생 살해한 10대가 피해자에게 쓴 소름 돋는 편지... "죽은 네가 꿈에 나와 행복" (영상)
- "죽어서라도 딸 만나고파"... '서천 묻지마 살인' 피해 부친의 호소
- 포항 지진 피해 '위자료' 청구했던 포항 시민들... 항소심서 청구 기각
- 태국 여성들 데려와 '자물쇠·대형견'으로 감금하고 '성매매' 강요한 내연남녀
- "'세종대왕 나신 날' 모르시고 계셨나요?"... 올해 5월 15일부터 '법정 기념일' 지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