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사회 분야 대선 토론회, 정책은 실종되고 '인신공격'만 난무
- "장애인 화장실 왜 쓰냐" 지적당하자 휠체어 탄 장애인 폭행한 50대 남성
- "새끼 고양이 8마리 박스에 담아 유기한 사람을 찾습니다"
- '룸살롱 접대' 의혹 지귀연 판사 "술집서 사진만 찍고 술은 안 마셔" 해명
- 위너 송민호, 사회복무요원 부실 근무 의혹으로 검찰 송치
- '밀양 성폭행사건' 가해자 신상 공개했던 유튜버, 재판서 '징역 2년6개월' 선고받았다
- 한밤중 전동킥보드 타던 경찰관, 연석에 걸려 넘어져... 병원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
- 20년 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'장기실종아동' 1128명
- 유기견 키우겠다더니... '무료 분양'받아 집에 데려온 강아지 '잡아먹은' 중국 여성
- 경찰 "홍준표,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하겠다"
- 김문수 지지 유세 가서 "이재명 도와야겠다" 외친 손학규 (영상)
- '명탐정 코난 · 미녀와 야수' 성우 임수아 별세... 향년 74세
- '이재명 45%·김문수 36%' 격차 한자릿수... 이준석 10% [한국갤럽]
- "펨코 보고 정치하는 정치인이 있다?"... 이준석, 인하대 '학식' 먹으러 갔다가 들은 쓴소리
- 부부싸움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관 3명, 남편이 휘두른 흉기에 다쳐... 범인은 자해
- 팔십 넘어서도 매일 관계 요구한 할아버지... 거부했다가 폭행당한 할머니는 맨발로 도망쳤다
- 애인 이별 통보에 분노한 60대 남성...자신에게 불 질러 2도 화상
- 신발장에서 똬리 튼 '뱀' 나타나... 대전서 뱀 신고 급증, 올해만 벌써 47곳
- 60대 노부부 화장실 못쓰게 한 제주 식당, "싸가지 없다" 리뷰 고소하더니... 법원이 내린 판결
- "발해가 왜 보하이?"... 서경덕 교수, 일본 오사카 역사박물관 '영문표기' 오류 지적
- 美, 한국 지켜주던 주한미군 4500명 철수 검토 중... "다른 지역으로 이전 배치"
- 김재환 PD "백종원, '방송 갑질'로 몰락해선 안 돼... 조금 더 '사회적인 의미' 주고 몰락해야"
- "통역으로 취업된줄 알고 갔는데"... 20대 한국인 남성, 태국서 납치돼 보름간 감금 생활
- "하늘에서도 서서 가라" 내년부터 비행기에 설치된다는 '입석'... 충격적인 좌석 사진
- 비트코인 또 사상 최고가 경신... 11만1000달러 돌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