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송도 사제 총기' 아들 살해범, 사형 구형... "죄질 극악"
- 'EPL 출신' 린가드, K리그 떠난다... FC서울과 계약 종료
- 해군 장병들 먹거리로 장난 친 업체... 외국산 고기 '국산'으로 속여 납품
- 만취 20대가 몰던 외제차, 중앙선 넘어 인도 돌진... 동승자 2명 도주
- "집 보러 왔다"... 공인중개사 밧줄로 묶고 카드 빼앗아 도주한 50대 남성
- "망설임 없는 선행에 기적이"... 차량에 깔린 초등생 구한 '시민 영웅' 11명
- 복지부, 박나래 '주사이모' 행정조사 검토... 의협 "국내 의사 면허 없어"
- 이제 수서역에서 KTX, 서울역에서 SRT 탄다... 코레일-SR 내년부터 순차 통합
- 고덕 아르테온 "외부인 벌금·차단 아냐... 중앙보행로 통행 가능"
- "손흥민 광고 체결권 갖고 있다"... 손흥민 전 에이전트 대표, 사기 혐의로 고소 당해
- 3개월 영업정지 처분 받은 '환자 사망' 양재웅 병원... "폐업 예정"
- 영동 금강변서 발견된 신원미상 시신... "두 달 전 실종된 80대 노인 추정"
- 수면제 먹여 성폭행한 BJ·남친, 검찰 징역 8년 구형
- 포천의 한 초등학교서 한국전쟁 당시 '항공투하탄' 발견... 학생·교직원 440명 체육관 대피
- 길거리서 무차별 BB탄 총 난사한 30대 男... 부상자까지 발생했다
- 아파트 복도에 김치 박스... 냄새 지적한 80대 할머니 4개월간 스토킹한 30대
- "감히 나한테 욕해?"... 중학생들에 분노해 새총으로 바둑알 쏜 50대
- 경찰, '살인 예고글' 게시자에 5500만원 손배 청구... '금융치료' 시작
- OTT·방송·웹툰까지... 불법 콘텐츠 유통사이트로 1년 만에 '부당수익' 52억 챙긴 일당
- "죽을 정도로 힘든 고비,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질 수도"... 소름돋는 박나래 신점 결과
- 음주 단속 피해 도주하던 30대... 차량 3대 추돌사고로 입건
- "우리나라 인구 20명 중 1명 외국인·귀화자"... 이주배경인구 271만 명 돌파
- '펜싱' 임태희, 세계 랭킹 1위 송세라 꺾고 밴쿠버 월드컵 개인전 '동메달' 쾌거
- 국내 연구진, 세계 최초로 유전자 100만 개에서 암 유발 돌연변이 1개 찾는 '디지털PCR' 양산공정 개발
- 광주 인구 140만 붕괴... "30년 내 현재 규모 82% 축소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