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냄새 나면 재빨리 창문 닫으시라"... 실내흡연 하겠다고 '공지' 남긴 아파트 입주민
- 경남 하동서 실종된 40대 지리산 국립공원 직원... 뼛조각 발견돼
- "한국에서 벌어진 일 맞아요?"... 지하철서 발톱 깎고, 그 손으로 과자 먹은 여성
- '번개탄' 구매하는 단골손님 경찰에 신고한 편의점 직원... "소중한 생명 구했다"
- "나 교수 부부고 SKY 나왔어"... 아들 괴롭힌 친구에게 협박한 엄마, '정서적 아동학대'로 벌금형
- 자동차 정비하던 카센터 직원들, 폭염에 의식잃고 쓰러진 50대 남성 발견하고 '구조'
- 평소 '코카콜라'만 마시더니... 드디어 앰버서더로 발탁된 '콜라 덕후' BTS 뷔
- 폭염에 화장실 포함 2.03평 독방 생활하는 尹... 서울구치소가 공개한 '건강 상태'
- 국민의힘 "협상 잘한 건 아냐... 관세율 15%는 손해, 13%까지 낮췄어야"
- 도로까지 침범해 호객 행위... 송파구 가락동서 성매매 알선·호객꾼 54명 무더기 검거
- "선생님 바꿔주세요"... 담임교사 '유산' 사실 알고 교육청에 민원 넣은 학부모들
- 쌀·소고기 '추가개방'은 막았지만... 대통령실도 협상에서 '이 부분'은 아쉬워했다
- 법원,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발부... 강제구인 절차 착수할 듯
- "더 더워 죄송할 따름"... 기상학자까지 사과하게 만든 8월 폭염 예측
- '불법주차' 신고한 이웃 '피 빨아먹는 파파라치'라며 '추방'하자는 상가 주민들
- 오송참사 감리단장, 극단적 선택 시도 후 치료 중 사망
- '비계 삼겹살' 울릉도, 이번에는 택시 '바가지' 논란... "2만원 거리 5만원 나와"
- "올해 8월, 재물운 들어온다"... 스님 말대로 복권 1·2등 동시 당첨됐다
- 쓰나미 경보하며 은근슬쩍 '독도' 일본 영토로 표기한 일본기상청
- 자물쇠 채운 가방에서 발견된 '다이아 목걸이'... "비밀번호 잊었다" 버티는 김건희 오빠
- "또 맞을까봐"... 하반신 마비 동생 살해한 친누나에 중형 선고한 법원
- 간호사로 취업한 딸에게 생활비 30만원 요구했더니... 딸이 "난 캥거루족"이라며 한 말
- "여기서 기다려"라는 여친의 말에... 10년 넘게 폐차에서 홀로 산 50대 남성
- 배란다서 흡연하는 아랫집에 물뿌린 여성... "격분한 남성이 문 부수고 들어왔습니다"
- "경찰 신고만 4번"... 대전서 전 여친 살해 후 도주했던 남성, '빈소' 방문했다 덜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