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휴대폰 보다가 267명 태운 여객선 좌초 시킨 항해사 "놀라고 다친 분들께 죄송"
- '배드민턴 여제' 안세영, 대한민국체육상 수상... "120주간 세계 정상 지켜"
- "살려주세요" 인천 계양산서 신고 전화 후 사라진 여성... 사흘째 수색 중
- '16년 빚 논란' 김혜성 아버지 "12월 20일까지 5000만원 갚겠다"
- 특검, 해병 순직 2년 만에 윤석열 전 대통령 기소... "VIP 격노 실체 확인"
- 모야모야병 핑계 통하지 않았다... '부천 트럭 돌진' 운전자 페달 오조작 결론
- 흉기 들고 침입한 강도 제압하다 상해 입힌 나나 모녀... "정당방위 인정"
- 강남 학원서 20대 여직원에 흉기 휘두른 50대 남성... "채용 거부당해서" (CCTV 영상)
- 안세영, 압도적 경기력으로 43분만에 준결승 진출... 시즌 10승 도전
- 동수원병원 50대 입원환자 6층서 추락사
- 2년간 친아들처럼 챙긴 중학생, 치마 속 몰카 찍어... "처음 아니고 어제도 찍어"
- "젋은 베트남 처녀는 380만원입니다" 유튜브로 불법 결혼 중개한 아빠와 아들의 최후
- "가해자, 누워서 음악 듣더라"... 역주행으로 렉서스 깔아뭉갠 쉐보레
- "염전노예 묻으려 자작극"... 신안 여객선 좌초사고에 달린 악플 수준
- '신안 좌초 여객선' 3분간 항로 이탈... 관제센터는 '몰랐다'
- "용서받지 못 해"... 뉴진스 얼굴 합성해 성착취물 제작한 20대 남성, 1500만원 벌금형
- 尹재판 중 '빵' 터진 지귀연 재판장... 이유 봤더니
- 강남 학원서 20대 여성 흉기로 찌른 50대 男... 마포서 긴급체포
- 폭발물 허위 협박 후 "못 잡죠?"라며 경찰 비웃던 고교생... 결국 '구속' 됐다
- 100만 유튜버 '수탉' 납치·살해 시도 일당 구속 기소... 또 다른 공범도 구속
- "돈 많이 벌더니 거만해졌다"는 이유로 '사형' 선고 받은 북한 50대 부부... 결국 공개처형
- "산후조리원 마사지 받다 어깨 탈구 됐는데 습관성 탈구라며 책임을 회피합니다"
- '엽기토끼 사건'으로 알려졌던 신정동 연쇄살인범, 20년 만에 '특정'됐다
- "초밥모집 합격자 발표"... 경희대 입학처에 뜬 의문의 문구
- 치매 앓던 80대 남성, 실종 3일만에 이웃집 창고서 숨진 채 발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