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대 시속 216km 초대형 태풍 '바비', 27일 수도권 강타한다
- 서울시 "광화문 집회 관련 1299명 '연락 두절' 및 코로나 검사 거부"
- '코로나 확진' 받은 서울 시내버스 운전기사, 검사받고도 '8시간' 버스 운행했다
- "최근 대구 코로나 확진자 31명 전원 마스크 착용 안 했다"
- 연세대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 나왔다
- 의료진들 "마스크만으론 부족...3단계로 초반 기세 잡아야 한다"
- 간절한 정은경 본부장 호소에도 예배 강행한 부산 교회 279곳
- 서울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2929명···내일(24일) 3천명 돌파 확실시
- "한국 코로나 환자, 11월까지 7,000명 늘어나 2만명 넘는다"
- 편의점 주인 창고에 감금하고 현금·담배 훔쳐 달아난 10대들
- 정은경 "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적용 필요성 매일 고민한다"
- 정은경 "신규 확진자 400명 넘을 수도···숨어있는 환자 많다"
- 서울시 "오늘(23일) 자정부터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"
- 오늘(23일)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반대해 '의사 가운'까지 벗어 던진 전공의들
- "영업중지, 신중한 검토 필요하다"라며 PC방 이용 금지 반대한 통합당 의원
- "코로나 우리가 막자"···SNS에 여행 취소 인증샷 올리고 있는 시민들
- 순천 15번째 확진자, 지인·헬스클럽 회원 등 확인된 접촉자만 380여명
- 서울역 맥도날드 이어 스타벅스 직원도 코로나 확진
- 매미급 위력 가진 태풍 바비, 다음 주 목요일 '수도권' 완전히 관통한다
- "주말에는 제발 집에 있어 달라"며 5번이나 간절하게 호소하는 정은경 본부장
- 코로나로 클럽 문 닫은 틈 타 '공짜 부킹' 주선하며 꼼수 영업하는 강남 술집
- 대전 광화문 집회 참가 114명 연락 두절 상태
- 코로나 걸린 인천 버스 기사, 확진 판정 전까지 버스 운전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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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종교 자유 침해"…부산기독교총연합회, 내일(23일) 현장예배 강행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