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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피해 여성이 현장에서 붙잡은 성추행범 그냥 풀어준 대구지하철 역무원
- "같은 학교 남학생에게 성폭행 당했는데 학교에서 덮으려고만 합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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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교육계 "최악의 경우 내년 5~6월에 수능 치를수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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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유은혜 "거리 두기 3단계로 격상해도 수능 비대면은 힘들다"
- 집에서도 단골 PC방 34번 자리 접속해 게임 즐길 수 있는 '비대면 PC방' 서비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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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수능 100일 앞두고 학교서 마스크 쓴 채 공부하는 고3 수험생들 상황
- 복지부 시민단체 공공의대생 추천에 "운동권 자녀만 의대 가냐"며 분노한 시민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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