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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군기와 상관 '1도' 없는 군대의 괴상한 제식 문화 4가지
- 15살 여학생이 "그만하자"는데도 끝까지 성관계한 군인…'유죄' 취지 파기환송
- 안철수 딸, 국제 학회서 코로나 관련 연구 1위 선정…'고든벨 특별상' 수상
- '이백충' '휴거' 이어 '호거(호텔 거지)' 신조어까지 등장했다
-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한 20대 청년들, 내년부터 '주거급여' 받을 수 있다
- 주운 학생증으로 동국대 도서관에 일주일 내내 출입하다 '확진 판정' 받은 외부인
- 사장과 2차 회식 가던 중 육교에서 실족사한 남성, 업무상 재해 인정됐다
- '성관계 중 녹음'으로 강간죄 누명 벗은 남성이 공개한 꽃뱀과의 대화 내용
- 서울시, 버스·지하철 밤 10시 이후 운행횟수 20% 줄인다
- 철원·화천 육군 부대서 코로나 환자 33명 발생…역대 최다
- 10년 전 오늘(23일), 북한의 기습 포격으로 연평도가 불바다로 변했다
- 국방부, 내일(24일)부터 수도권 부대 전 장병 '휴가·외출' 전면 통제
- 민주노총,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도 '전국 대규모' 시위 예고
- "6일 만에 다시 200명대…" 어제(22일) 코로나 확진자 271명 발생
- "코로나 이후 사람들이 가장 많이 배달시켜 먹은 메뉴는 OO이었다"
- 내일(24일)부터 밤 9시 이후 노래방·헬스장 못간다..."카페는 포장·배달만 가능"
- 황소 10여 마리 갑자기 출몰해 '아수라장' 된 창원 골프장 상황
- 수능 전날 코로나 검사 받는 수험생들 당일에 결과 받아볼 수 있다
- 오늘(22일) 오후 6시까지 222명 코로나 추가 확진···"내일도 300명 넘을 듯"
- 24일 0시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 두기 '2단계'로 격상
- 올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비밀번호는 '○○○○○○'이다
- 경기도 용인 '키즈카페' 관련 코로나 확진자 급증···9일 동안 최소 22명 감염
- 오늘(22일) 거리두기 2단계 격상 발표할 듯···식당 홀 9시 닫는다
- 12월부터 확진자 600명 이상 쏟아져 나올 거라 예고된 이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