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로나로 휴가 다 짤리면서도 찬 바람 맞으며 2021년 새해 맞은 군 장병들
- 어제(31일) 코로나 확진자 1,029명 발생…사망자는 17명
- 12시간 동안 폭행당하다 사망한 응급구조 업체 직원이 들은 폭언 수준 (음성 파일)
- '타종행사' 없는데도 보신각 모여 '코로나 종식' 소원 빈 시민들
- 2021년 되자마자 대한민국서 태어난 첫 번째 아기는 3.4kg의 남자아이
- 거리두기 무시하고 '해넘이' 관광객들로 넘친 오늘(31일)자 '을왕리 해수욕장'
- 정부, 모더나 2천만 명분 계약...총 5천600만 명분 확보
- 중수본 "골프장 캐디는 5인 이상 집합금지 대상서 제외"
- 확진자 돌보던 군산의료원 간호사 3명, 손상된 보호복 입고 일하다 '코로나 확진'
- 비트코인 하루 새 100만원 올라 '3200만원' 돌파했다
- "현대 소나타보다 비싸다"…3445만원에 자전거 출시한 루이비통X메죵
- '헬스장·필라테스' 사장들 결국 폭발, 국가 상대로 '손해배상' 소송 걸었다
- 아버지 떠나 보내고 재판까지 겹쳐 마음고생한 이재용 부회장의 '머리 상태'
- '서울대·연세대·고려대' 수시 최초합격자 '2841명' 등록 포기했다
- '성범죄·일베' 논란 인 경기도 7급 공무원 합격자 소식에 이재명이 내린 결단
- '일베'에 7급공무원 합격 인증했다가 '임용 취소' 위기 놓인 고대생이 올린 사과문
- '확진자 폭증'한 서울 구치소서 첫 사망자 발생···교정시설 누적 2명
- 정부 "'의사 국시 거부' 의대생에 추가 시험 기회 부여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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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성탄절날 '교회 지하실'서 음식 나눠 먹다가 44명 집단 감염
- 어제(30일) 국내 코로나 확진자 967명 발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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