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인이 양모 "손찌검 한 적 있지만 뼈 부러질 만큼 때린 적 없어"
- 오픈카톡방 열고 '부대 보안 정보' 공유한 군 부대···비번 설정도 안해
- "영하 10도 밑으로 떨어지는데 '난방'을 안 틀어줘요"···한겨울 군인들이 받는 대우
- "면허 박탈해달라"는 국민청원에 정인이 '구내염' 진단한 소아과 의사가 내놓은 해명
- 카카오톡 채팅방서 만난 초등생 임신시킨 20대 남성이 '집행유예'로 풀려난 이유
- 폭설 뒤 '영하 15도'까지 떨어진 날씨에 마스크 쓰고 훈련하는 육군 훈련병들 (사진)
- 침묵하던 '정인이 양아버지'가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
- 정인이 X-ray 사진 재판독한 동네병원 의사의 분노
- 직원 10명과 음식점서 '단체 회식' 해놓고 "4명씩 앉아서 괜찮다"는 인천 연수구청장
- 입양가족단체 "정인이 사건, 문 대통령 대책 틀려···입양 문제가 아닌 아동학대가 본질"
- "착한 척 역겹다"···정인이 입양기관 '홀트'가 '정인아 미안해' 올리자 분노한 시민들
- 어제(5일) 코로나 확진자 840명 발생···누적 확진자 6만 5천명 넘었다
- 정인이 아빠가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새로운 '학대' 사진
- "혼자 걷지도 못할 정도"...마지막으로 정인이 신고해줬던 소아과 의사의 녹취록이 공개됐다
- 정인이 학대로 숨지기 열흘 전, 입양기관에선 "정인이 잘지내고 있다" 기록
- '정인이' 학대 정황 알고도 양모 거부 이유로 가정방문 미뤘던 입양기관
- 정인이 양부 다니던 직장에서 만장일치로 '해임' 당했다
- "헌팅포차서 노는 사람 보면 환장해"···헬스장 못가 근손실 온 헬갤러들의 한탄
- 여성변호사회 "'정인이 사건' 양부모에게 살인죄 적용해도 무리 없다"
- 2021년 새해 첫 입영식서 부모님께 경례도 못하고 입대한 장정들
- '정인이 학대 신고' 세 차례나 묻은 양천경찰서, 치안 잘 지켰다고 A등급 받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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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문재인 정부 3년 동안 공무원 '9만명' 늘었다..."이명박 정부의 9배"
- "사랑니 너무 아파 군 병원 갔는데 군의관이 실수로 치아 두 개를 부러뜨렸습니다"
- 코로나 걸리면 '가석방' 해준다는 소문에 노마스크 생활하는 구치소 수용자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