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사흘 만에 다시 400명대"···어제(16일) 국내 코로나 확진자 총 469명 발생
- '부동산 투기' 의혹에 개집 지어주기 위해 720평 땅 샀다 해명한 공무원
- 박원순 성폭력 피해자, 오늘(17일) 직접 나서서 심경 밝힌다
- 5층 건물 벽타고 혼자사는 이웃 여성집 침입했다 추락한 남성
- 20개국 아스트라제네카(AZ) 백신 접종 중단…전문가들 "우리도 속도 늦춰야"
- 국과수 "구미 3세 여아, 석씨 친자 확률 99.9999% 이상"
- 울산·진주 목욕탕발 확진자 229명···"감기몸살로 착각, 몸 풀려고 더 자주가"
- 신천지보다 더 집요한 포교 방식으로 국내 빠르게 퍼지고 있다는 중국 사이비종교
- 경찰 부탁받고 만취 승객 태웠다가 휴대폰으로 운전 중 머리 폭행당한 택시 기사 (영상)
- 중소기업에서 수년간 연구한 기술 빼돌려 '특허'까지 낸 LH 연구원
- 전국 하늘 '황사'로 뒤덮였는데도 '미세먼지 주의보' 발령 안 하는 진짜 이유
- 스토킹하는 여직원 '성폭력 신고'에 피해 남성만 인사발령한 공무원 인사시스템 수준
- "한국전력, 전기요금 올린다"···7년 4개월 만의 인상 가능성 커져
- 고향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는 청년들에게 450만원 지원금 준다는 부산시
- "이순신 장군의 '23전 23승' 신화는 근거 없는 거짓"...사실은 이랬다
- "황사 중국발 아닌 몽골발"...중국 매체, 한국 보도 비판
- 육군 "병사들 머리 기르게 하자"···빡빡머리 대신 '손흥민 머리' 나올 듯
- 코로나로 OT·MT 다 취소됐는데도 새내기들에게 '학생회비' 요구하는 과 학생회
- "내 아들아!" 굴착기 보러 나갔다 실종된 6살 장애 아들 '31년' 만에 찾고 펑펑 우는 엄마
- 아스트라제네카(AZ) 백신, 독일에서도 결국 접종 '중단'됐다
- 어제(15일)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363명 발생···사망자는 3명 늘어
- 윤석열, 차기 대선주자 1위...이재명·이낙연 제쳤다
- 압수한 LH직원 휴대전화 절반이 '통화·문자 기록' 삭제돼 있었다
- 도주하던 범인이 타자, 파주→영등포까지 40km 운전해 경찰에 배달해 준 택시 기사 (영상)
- 축구하다 "아저씨 두개골 깨버리자"는 말에 화나 초등생 때린 50대 '벌금 200만원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