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세금 지원받는 과학고 학생이 '의대·약대' 진학하면 '교육비 환수'하고 학생부 불이익 준다
- 불륜남이 '신부전증 말기'라고 하자 장기 이식해 주려고 소송까지 건 내연녀
- 입대하기 전 임신하면 군면제 해주는 이스라엘의 실제 '여군 징집률'
- 첫 올림픽 출전 앞둔 비보이들에 "우리 거쳐야 국제대회 나간다"며 가입 요구한 댄스스포츠 연맹
- 국토부 "수도권 등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, LH 직원 투기 의심 사례 전혀 없다'"
- 코로나에 외출 막힌 뒤 육군 내 '동성간 성범죄' 49% 폭증
- '3,500만원' 든 돈가방, 시민들이 손 안대고 그대로 둬 30분만에 주인 찾았다
- 북한 학생 1만명, 몰래 '남한 드라마' 봤다고 자수했다
- '일본말'로 주문 안하면 벌금까지 물리는 전주 이자카야의 독특한 주문법
- 국민 10명 중 6명 "더불어민주당 비호감이다"···국민의힘 호감도 첫 '1등'
- 어제(28일) 하루 코로나 확진자 680명 발생···사망자는 4명 늘어
- 온라인에 '패드립+지방 교대 비하' 글 작성해 논란되는 초등학교 임용고시 합격자
- "하나님께 회개해"···대낮에 택시기사 목 조르고 폭행하며 갈비뼈 4대 부러뜨린 남성
- 홍준표 "비트코인 '불법'이라면서 세금 내라는 건 무슨 경우냐?"
- 차단기 안 열렸다고 '지체장애' 경비원에 욕설 마구 날리고 폭행까지 한 여성 운전자
- 하태경 의원 "부실급식 제보한 병사, 휴가 5일 삭감 징계받았다"
- 노동계 "내년 '최저임금' 1만 1천원으로 인상 요구 검토"
- 문재인 대통령 비판 전단 살포한 남성 '모욕죄'로 검찰 송치
- 문 대통령 '5인 이상 집합금지 위반' 지적에 정부가 내놓은 입장
- "여자도 군대 갈 수 있다"···전직 특전사령관이 밝힌 '여성징병제' 실현 가능성
- <정정보도> 방수 안 되는 '저가 소재' 사용해 진흙만 밟아도 가죽 다 떨어지는 육군 신형 전투화 관련
- 오후 8시 이후 영업 제한하자 길거리 나와 '노상 술판' 벌이는 일본인들
- 2월 출생아 수 '역대 최저' 기록···16개월 째 인구 자연 감소
- "아스트라제네카 안 맞겠다 했더니 서장과 면담해야 한다고"···경찰 백신접종 강요 논란
- 여가부, 사유리처럼 여성 혼자서 아이 낳는 '비혼 출산' 정책 검토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