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청와대도 뚫렸다"...청와대 직원 코로나 확진 판정
- 관광객 몰려온 제주도, 결국 '거리두기 3단계' 검토한다
- 부산시, 이달 말부터 '외국인 유학생' 화이자·모더나 우선 접종 시작한다
- "북한 같다"... 헬스장 음악 속도 통제하는 한국에 해외 누리꾼들이 보인 반응
- 예비군 훈련 하반기도 취소…"180여만명 훈련받은 것으로 처리"
- "또 역대 최다 경신"···어제(13일) 국내 코로나 확진자 1,615명 발생
- 내일(15일)부터 비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적용..."제외 지역 있다"
- "연금 포기할 테니..." 32년만에 나타나 순직한 소방관 딸 유족급여 챙긴 생모의 제안
- 훈련하느라 지친 병사들 위해 윤기 좔좔 흐르는 '랍스터' 한마리 통째로 준 육군훈련소
- "대낮에 담배 피우면서 성추행까지"···충격의 일산 학폭 의심 영상
- "위험하다면서 접종은 뒷전인가요?"···코로나 백신 못 맞은 20대 청년들 불안 호소
- 33도 폭염 경보에 확진자까지 늘어 쓰러지기 직전인 선별진료소 의료진들
- 중국 살인범, 신분세탁 후 한국서 아들 낳고 13년간 숨어 살았다
- "이미 역대 최다"···오후 9시 기준 전국 확진자 '1천 440명'
- 오후 9시까지 서울 확진자 613명···하루 역대 최다
- 경남 의령서 경비행기 이륙 1분 만에 추락···탑승자 2명 모두 사망
- 무섭게 폭증하던 서울 확진자 '더' 폭증···오후 6시 기준 563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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