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얼굴 음란하게 생겼다" 신입 여경에 성희롱 일삼은 경찰관들 '무더기 징계'
- 이과 신입생들 '수학·과학' 심각한 수준이라며 '대책 회의'한 대학교 총장님들
- 올해 한국 대기업 들어간 대졸 신입사원의 평균 연봉은 OOOO만원
- 대입 수시모집 경쟁률, 이과가 문과 뛰어넘었다
- 한국석유공사, 8000억에 산 외국 석유회사 28억원 '헐값'에 팔았다
- 어제(3일)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1천 673명 발생
- 요즘 남자끼리 대낮에 대실비 내고 '모텔' 들어가는 이들이 늘고 있는 이유
- '개 식용 금지법' 두고 찬성과 반대 극명히 나뉘고 있는 현 상황
- "1시간 집단폭행 당했는데 제가 '학폭 가해자'라고 징계 통보를 받았습니다"
- 스타쉽 사옥 무단 침입해 남자 아이돌 멤버 강제 추행한 여성 경찰에 연행
- 설악산 '암벽 등반' 중 100m 아래로 추락해 2명 사망
- 연천 육군부대 돌파감염 36명 중 33명은 '화이자' 맞았다
- 연천 육군부대서 '41명' 무더기 돌파감염...11월초 위드코로나 '빨간불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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