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질병청, 백신 부작용 발생 시 최대 1000만원 준다던 예산 전액 삭감
- 40대 가장 폭행한 만취女, 경찰관에게도 욕설 퍼붓던 체포 당시 모습 공개됐다 (영상)
- 횡단보도서 교통사고 당하고 '10만원 기부' 조건으로 운전자 용서한 남성
- 한파 몰아치는데 학생들 '외투·목도리' 금지시킨 군산의 한 여자고등학교
- 탈원전 정책 동참했던 한수원도 정부에 '탈원전 중단' 건의
- 어렵게 임용 합격했는데 '인구 감소' 탓에 9개월이 넘도록 발령장 못 받은 예비교사들
- 국민들이 '국산 LG 전자식 마스크' 직구로 사게 하더니 1년 만에야 허락한다는 정부
- 서로 좋아서 키스했던 여직원에게 성추행 고소당한 남자가 '무죄'를 받을 수 있었던 결정적 증거
- 100㎞ 떨어진 적군 초토화하는 국산 '괴물 자주포' 나온다
- 훔친 74만원짜리 자전거 '급처'한다며 당근마켓에 2만 5천원에 올린 판매자
- 코로나 확진 사실 숨긴 중국인 일하던 요양병원 사망자 2명 늘어 '총 6명' 사망
- 서울 사는 청년들에 매년 교통비 10만원+이사비 지원 추진된다
- 다음달 1일부터 식당·카페 영업제한 풀린다...사적 모임 최대 10인까지
- 목숨 바쳐 나라 지키신 뒤에도 후손들 위해 '독도지킴이'로 돌아온 세 명의 독립운동가
- 홍유미 헬렌켈러센터 팀장, 서울시복지상 우수상 수상... "시청각장애인 권익 기여"
- "오늘(25일)은 삼성을 세계적 기업으로 만든 故 이건희 회장의 1주기 입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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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어제(24일)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1천 190명 발생
- 다음달부터 병사도 간부처럼 머리 기를 수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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