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고사장 앞에서 긴장한 수험생 아들·딸 수능 잘보라며 꼭 안아준 부모님들 (사진 8장)
- "지난주까지 건강했던 뱃속 아이가 '탯줄'이 감겨 숨진 채 태어났습니다"
- "전화 수백통이 안 와"...아이폰13 수신 먹통 버그에도 애플은 무대응
- 확진자 증가에 이어 '위중증 환자' 폭증...의료진 감당 가능한 수준 넘었다
- 수능 출제위원장 "고교 정상화 도움되도록 예년 출제기조 유지"
- 수험생들이 꼽은 수능 끝나면 가장 하고 싶은 것 1위는 '알바'였다
- 도로에 갇힌 할머니를 본 라이더는 그대로 오토바이를 멈춰 세웠다 (영상)
- 경기 버스노조 '협상타결', 총파업 철회...수능일 교통대란 피해
- 경기 버스노조 '총파업' 여부, 수능일(18일) 첫차 운행 직전 나온다
- 코로나 확진되면 불면증에 걸릴 확률 3.3배 증가한다
- 편의점에서 처음보는 남자 가슴 만진 22살 여성이 받은 처벌
- 서울시 고액체납자 명단 공개..."1위는 중국인"
- 방역당국 "30세 미만 모더나 접종 제한...화이자 권고"
- "백혈병 앓던 아이 잃은 엄마"...文정부 '저출산 정책'이 비판 받는 이유
- "모르는 후배에게 폭행 당한 동생이 얼굴 뼈가 깨져 물도 제대로 못 마시고 있습니다"
- 원주 산란계 농가서 화재 발생해 닭 10만 마리 폐사·20억원 재산 피해
- 여초 카페 돌아다니며 '닉네임 조롱'했다가 고소장 날아온 BJ 철구
- 안전모·구명줄 없이 아파트 7층 높이에서 페인트칠 하다 추락사한 노동자
- 마라탕서 '씹던 껌' 나왔다고 항의하자 음식점 사장님이 내놓은 황당한 변명
- "역대 두번째 규모"...어제(16일) 하루 코로나 확진자 3,187명
- "부스터샷도 뚫렸다"...추가 접종 후 '돌파감염' 된 남성 2명
- 오늘 오후 9시까지 전국서 '2845명' 확진..."내일 3천명 넘을 듯"
- 수능시험 열리는 날(18일) '총파업' 강행 예고한 경기도 버스노조
- "가슴 만져 수치심 느꼈다"...사회복무요원, 경찰에 현직 전남 도의원 신고
- 신혼부부 임대주택 천장서 물이 '콸콸'...LH 자체 평가서 누수 항목 '만점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