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생방송 연설 무대 오른 윤석열, 프롬프터 안 나오자 2분간 '침묵'
- 식비 쓰고 남은돈 저축하라며 2년 동안 매달 300만원씩 줬는데 120만원 모은 아내
- "말 절대 걸지마"...남자 경찰들 사이에서 퍼지고 있다는 여자 경찰과 한 조 피하는 방법
- "소방관도 문제다"...'남자 중학생'보다 낮은 여자 소방관의 '체력 시험' 평가기준
- 신변보호 중인 전여친 살해한 남성, 유치장서 자해 시도
- 대한민국 덮친 역대급 미세먼지 사태...청와대 "중국이 유일한 원인 아냐"
- 버스 정차 전, 승객이 내릴 준비하다 다치면 '기사 책임'이라고 판결한 대법원
- "6일 만에 2천명대"...어제(21일) 주말효과 나오며 확진자 2,287명 발생
- 오후 9시까지 부산 제외 '2474명' 확진..."내일도 3천명 안팎 예상"
- "서민에 박탈감 드렸다"...'국민과의 대화'서 부동산 정책 거듭 사과한 문 대통령
- '인천 층간 소음 살인 미수 사건' 피해자 가족이 올린 청원글, 하루 만에 20만명 동의
- 폭탄주 마시고 '접대' 받았다고 민주당이 공격하자 윤석열이 공개한 현금영수증
- 경찰청장 "인천 흉기난동 부실대응 국민께 사과"...서장 직위해제
- "트라우마로 당시 상황 기억 안 난다"는 여경이 1층으로 도망간 이유
- 여친이 스님과 바람났다 확신해 동침 현장 몰카 찍은 남성 '집유'
- "군인 탈영은 범죄인데 경찰 근무지 이탈 왜 무죄냐"... 남초 커뮤서 공감 폭발한 분노 글
- 미세먼지 가득한 뿌연 고속도로에 '좀비 출현' 문구 등장하자 도로공사가 내놓은 해명
- 자전거 타다 혼자 넘어져놓고 '80만원' 보상금 요구한 할아버지의 사고 영상
- "2인 1조인데 여경 있으면 3명이 출동"..현직 경찰이 블라인드에 올린 글
- "교촌이 또 총대 멘다"...교촌 가격 인상 소식에 환호하는 치킨집 사장님들
- "주말에도 3천명대"...토요일이었던 어제(20일) 확진자 3,120명 발생
- "코로나 괜찮을까?"...위드코로나 시행 후 연말연시 '해외여행객' 늘고 있다
- 30대 여성 추락해 사망한 용평 집코스터, 약한 '배관용 철재' 썼다
- "5인 이상 합석 못해요"...만류하던 종업원 잡고 폭행·협박한 손님들
- "트라우마로 기억 안나"...'층간소음 살인미수' 피해가족이 여경 찾아가 들은 답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