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기·인천·호남은 정권 교체보다 '정권 연장' 바라는 여론이 더 많았다
- "한국, 미국과 손잡고 싸운다면 최악의 상황 맞이할 것"...중국 교수가 TV에서 한 막말 (영상)
- 제주 인근 4.9규모 지진..."사람들 건물 밖으로 뛰쳐 나와"
- 제주 서귀포 서남서쪽 41㎞ 해역서 4.9 지진 발생
- 삼바가 생산하는 모더나 백신 전세계 수출 대박...'제2 반도체 신화' 쓰는 이재용
- 운전면허증으로 계산하려다 거절당하자 행패부리며 호두마루 퍼먹은 '편의점 빌런'
- '신변보호 여성 가족 살해' 피의자 신상공개...25세 이석준
- "전역 후 평생 함께"...이병부터 군생활 같이 해온 '군견' 입양한 김병장
- 발굴한 유골로 1600년 전 한반도에 살던 조상들의 얼굴을 복원한 결과
- 카메라 든 기자 찾아오자 얼굴 가리고 황급히 사무실 들어간 '尹 부인' 김건희씨
- 대한항공, 승무원 유니폼 룩북 유튜버에 '법적 조치' 검토
- 뉴욕에 캠퍼스 세워달라고 카이스트에 1000억 플렉스한 연대 출신 할아버지의 정체
- "김영삼 정부 시절 '독가스 살포' 임무 받은 北 간첩 청와대서 냉난방 기술자로 근무했다"
- 질병청 "오늘(14일)도 시스템 작동 안하면 방역패스 '처벌' 안해"
- 카페 6인석 차지하고 3시간 동안 '파마 연습'한 민폐 남녀
- 정부, 일하는 인구 64세에서 69세로 늘리는 방안 검토
- 유부녀인 직장 동료가 고백 거절하자 성폭행한 20대 공무원의 최후
- 어제(13일) 확진자 5,567명...위중증 906명·사망자 94명 모두 역대 최다
- 늦은 새벽 면사무소 앞에 '라면+마스크+용돈' 선물 두고 사라진 '꼬마 산타'
- 정은경 "영업시간 제한·사적모임 인원 축소 더 검토"
- 성남 종합버스터미널, 코로나로 1년간 휴업 결정..."내년 1월 1일부터 운영 중단"
- 수능 생명과학Ⅱ, 대학에 '정답유지·전원정답' 2가지 버전 성적 제공
- 질병청 "시스템 과부하로 오늘 방역패스 적용하지 않을 것"
- 내년 신차 가격 최대 7.7% 오른다...휴대폰·TV 등도 줄인상 예고
- "베란다 맞은편 여성 옷 갈아입네"…불법 촬영, '내 집'도 안전하지 않은 이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