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진국 청와대 민정수석, '아빠 찬스' 입사지원서 낸 아들 논란에 사퇴
- "1년 적자만 10억"...정부 방역지침 거부하고 '24시간 영업' 선언한 카페 사장님
- "택배대란 온다"...CJ대한통운 노조, 무기한 총파업 예고
- 간식 박스에 담긴 음료수 가져가며 CCTV에 '꾸벅' 인사하고 간 택배 기사 (영상)
- 어제(20일) 코로나 신규 확진자 5,202명...위중증 환자 다시 1천명 넘겨
- 거리두기 강화 사흘 만에 생활고 못 이겨 극단적 선택한 중국집 사장님
- 코로나19로 올해 보신각·임진각 '제야의 종' 타종식도 취소
- 청와대 민정수석 아들, 입사지원서에 "아버지가 도움 주실 것"
- 10·20대 부모에 방치돼 '생후 77일' 만에 숨진 갓난아기
- 편의점서 쓰러진 손님 보자마자 '심폐소생술'로 살려낸 26살 점주 (영상)
- 부부싸움 도중 화난다고 아파트 16층서 반려견 던져 죽인 30대 여성
- 인천 기도원 교인 88명 '전원' 코로나 확진...2명은 마약 양성 반응
- 내일(21일) 추위 꺾여 날씨 포근하지만 '초미세먼지' 기승
- 서울시민 코로나 확진자 20만명 돌파...50명 중 1명은 감염
- 윤석열 캠프 들어간 신지예가 불과 '11일 전' 올린 페북글
- "초등학교 남교사가 딸 앞에서 바지 안에 손 넣었는데 '혐의 없음'이랍니다"
- '부총리 성폭행' 폭로 뒤 실종됐다가 다시 나타나 "그런적 없다" 말바꾼 중국 테니스 선수
- 모더나 2차 접종 받고 '급성 심근경색'으로 23일 만에 숨진 남성
- "의사가 맞지 말라고 했는데"...백신패스 시행에 갈 곳 없어진 미접종 임산부들의 호소
- 경찰이 '극단적 선택'으로 종결시킨 사건, 탐정까지 고용해 진실 밝혀낸 유족들
- 정부, 내년 3월까지 전기료 인상 안해
- "구속되는 그날까지 찢는다" 친문단체, 이재명 형수 욕설 '대형 앰프'로 틀어
- 어제(19일) 확진자 5,318명·위중증 997명
- 코로나 확진된 98세 할머니 '생일' 함께 못 보내 슬퍼하는 손녀에게 의료진이 보내온 사진 한 장
- 코로나 불황에 내년 '로또' 6조 7천억, 역대최대 규모 발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