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부실' 사전투표 난리난 날, 선관위원장은 사무실 출근도 안했다
- 공무원 실수로 선거인명부 누락돼 투표권 '박탈'당한 광주시민들
- 사전 투표일 산불로 재난 상황 발생한 전국 산불지도
- 대형 산불에 맞서 주말에도 안 쉬고 '잔불 제거 작전' 펼치는 육해군 장병들
- 사전투표 혼란 속에서 투표 용지 분실한 경기도 수원 사전투표소
- 대통령 선거 위해 역대 최고 예산 2836억원 배정 받았던 선거관리위원회
- 윤석열 "이재명, 왜 北의 도발을 도발이라 부르지 못하나"
- 독감 수준이라던 오미크론, 일주일 동안 1000명 사망
- 정부, 유류세 인하율 20%→30%로 높이는 방안 검토
- 황교익 "위대한 대한민국, 문재인 대통령 있어 가능했다"
- '쓰레기 봉투'에 확진자들 투표 용지 걷어간 남양주시 사전투표소
- 선관위 사무총장 "확진자들, 직접 투표함에 넣겠다고 '난동'"...국민 비하 논란
- 러시아의 침공 사태에 우크라이나 부총리가 삼성전자에 보낸 편지 한 장
- 선관위 직원 "못 믿겠으면 투표하지 말고 가라"...확진자 사전투표 불만 속출
- 참관인들 입을 방호복 부족해 '참관 없이' 진행된 강서구청 '확진자 투표'
- 확진자 사전투표 '부정' 논란에 선관위..."안타깝고 송구, 절대 부정소지 없어"
- 제20대 대선 사전투표율 36.9% 기록...1·2·3위는 '호남' 차지
- 투표용지 2장 받은 시민...다른 한장에는 이미 '기호 1번'에 기표돼
- 신규 확진자 사흘 연속 20만 명대...어제(5일) 코로나 신규 확진자 24만 3628명
- "캠핑 같은 거야"...차마 5살 조카에게 말할 수 없었던 우크라이나 전쟁 현실
- 이달 누적확진 '1000만명' 돌파할 듯...전국민 감염률 20% '정점'
- "1번 찍힌 용지 뭐냐"...기표된 투표용지까지 받은 확진자 나온 사전투표 현장
- 식당·카페 영업시간 '밤 11시'까지 풀렸지만 아쉬워하는 자영업자들
- 20대 대선 최종 사전투표율 36.93% 역대 최고...1632만명 투표
- '확진자 사전투표' 곳곳서 불만 속출...'부정투표' 문제제기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