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손도끼 들고 찌르는 장난·성희롱 일삼은 육군 5사단 상사
- 부산 도로서 '30m 높이' 물기둥 1시간 동안 치솟아
- 투표사무원 실수로 유권자 115명 투표용지 1장 덜 받아
- 문재인 전 대통령에 "빨갱이·간첩 두목" 비방한 전직 교수, 대법원 벌금형 확정
- 남자친구 살해한 20대 여성보다 더 높은 형량 받은 '성추행' 사건의 정체
- 자전거에 재활용 스티로폼 박스 매달아 '음식 배달'하는 할아버지 라이더
- 4년 전 1대24 서울 구청장 지도 바뀌나...국힘 "3분의2 탈환", 민주 "절반 지켜"
- 오후 3시 기준 52.3%로 전국 최고 투표율 찍은 전남
- 尹 대통령에게 임명장 받자 현충원 찾아 서해용사 묘역 청소한 신임 국가보훈처장
- 오늘(1일) 투표 안하고 놀러 가면 3000만원 땅바닥에 버리는 것과 같다
- 빨간색 SSG 랜더스 모자 쓰고 투표소 갔다가 한 남성에게 "국힘 지지자냐" 욕 먹은 청년
- 오늘(1일) 생애 처음으로 교육감 선거 투표하고 신난 고3 학생들
- 이제 예비군들 실탄 대신 'VR'로 게임하듯 사격 훈련 한다
- 돈다발 들고 은행 방문한 여성에게 '이것' 보여줘 보이스피싱 막은 부산 경찰 (영상)
- 지방선거 투표율 정오 기준 15.0%...4년 전보다 4.7%p 낮다
- 거동 불편한데도 지팡이 짚고 투표하러 오신 '118세' 충북 옥천 최고령 유권자 할머니
- 성함 알려달랬더니 "성함이 뭐예요?" 되묻는 요즘 1020 MZ세대의 어휘력
- 최장 6일 연휴에 인천공항에 몰릴 후덜덜한 인구 수준
- 오늘(1일) '투표 인증샷' 찍고 나서 벌금 내기 싫다면 꼭 기억해야 하는 '주의사항'
- 3년 만에 축제 열려 '떼창' 불렀다가 코로나 증상 호소하는 고대생들
- 이틀 연속 1만명대...어제(31일)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만 5797명
- 尹 부부 집무실 사진 논란에 즉각 소환된 文 부부 '팔하트' 사진
- 책상 밑에 몰래 휴대폰 설치해 '몰카' 찍은 30대 삼성 직원, '해고'
- 오늘(1일)부터 롯데백화점 부산 광복점 영업 중단...사실상 폐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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