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스토킹범도 '전자발찌' 채운다...법무부, 스토킹범에 전자발찌 최장 10년 부착 입법예고
- 굿네이버스의 자립준비청년 지원 캠페인 '지금은 혼자지만 괜찮아질 거야'
- 육군 "군복 입고 '바디 프로필' 찍어 공개하면 처벌한다"
- "자고 나면 사라져"...외국인 근로자 무단이탈 속출해 한해 농사 망치고 있는 농민들
- 오늘(17일)부터 대학생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시작
- 코로나 백신 접종 후 '월경장애' 겪는 여성들, 최대 5000만원 지원
- 4개월 만에 역대 최다...오늘(17일) 코로나 신규확진자 18만명 안팎
- 전장연, 오늘(17일) 오전 7시 30분부터 지하철 '4호선' 돌며 출근길 시위
- 비행기에 이어 KTX서도 "애들 시끄럽다"며 상욕한 '난동남' 등장 (영상)
- "2023학년도 수능, 본격적으로 시작"...18일부터 응시원서 접수 시작
- 24개월 미만 아기 비행기 요금은 무료..."무분별한 혜택 없애야 vs 무료 유지해야"
- 폭우로 '오물' 역류해 반지하 월셋방 다 뒤집어졌는데 "닦고 살아라"라는 무책임한 집주인
- SK 최태원 회장이 한국 온 빌게이츠에게 3천억원 '통큰 투자'하는 이유
- 이재명 부인 김혜경씨 '법카 유용 의혹' 사건, 다음달 9일 '공소시효 만료'
- 코로나 백신 접종 후 '생리불순' 의심 사례, 이미 4000명이 신고했다
- 대통령실 "일본 야스쿠니 신사 봉납, 사전에 우리에게 설명했다"
- "100㎜ 폭우 쏟아진댔는데 '0.9㎜' 내려"...해도 해도 너무한 기상청에 분노한 시민들
- 예보 계속 틀린다며 '오보청' 조롱 나오자 尹대통령이 기상청장에게 던진 뼈있는 돌직구
- 폭주족이 '조롱'하는데 사고 날까 걱정돼 체포 못하고 사이렌만 울리는 경찰
- 여자 혼자 사는 집 '3년'간 몰래 드나들었던 40대 남성의 충격적인 정체
- 저출산 여파에 50년 뒤 '1400만명' 사라진다..."경기도가 사라지는 셈"
- 한국, 인구 대비 코로나 확진자 수 전세계 216개국중 '1위'
- 검찰, '서해 피살' 박지원 前 국정원장 자택 압수수색
- "약육강식의 비열하고 뻔뻔한 자본주의"...6천원대 '당당치킨' 열풍에 황교익이 한말
- 광복절 기념글 올리면서 일본 열차 '신칸센' 사진 넣은 국가철도공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