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이화여대 합격했는데, '학교 실수' 때문에 저 대신 예비후보자가 등록했습니다"
- "카페서 죽치고 앉아 시끄럽게 문제 풀길래 뭐하나 봤더니, 신종 빌런인 '카페 과외족'이었습니다"
- 한국 MZ 여성 2명 중 1명 "해외서 살고 싶다"...남성은 뜻밖의 반응 보였다
- 연세대학교 반도체과·컴공과 1차 합격자 '전원 입학 포기'
- 최순실 딸 정유라 "조민 멘탈 부러워...엄마 감옥 가도 아무렇지 않게 살아"
- 술집에서 아내 성관계 현장 목격한 남편...그 자리서 외도남 살해 시도
- 서울시, 박원순이 만든 구 슬로건 'I·SEOUL·YOU' 철거
- '192명 사망' 대구지하철 참사 20주기...추모 공간에 희생자 얼굴과 이름 공개
- '아동 성폭행범' 조두순 감시하기 위해 쓰인 혈세 무려 '10억'
- 67년 전 북파공작원에게 납치돼 남한에서 산 북한 소년...법원 "국가가 10억 배상해라"
- 소화기 두고도 당황한 주민...119상황요원이 영상통화로 아파트 화재 막았다
-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에 1조 4000억 들여 74층짜리 초고층빌딩 만든다 (영상)
- '북한정권·북한군은 적' 국방백서에 명시...6년만에 부활
- 튀르키예 '대지진' 비극 이용해 모금 사기쳤다가 역풍 맞고 있는 구조대원 진짜 정체
- 서울시, 지하철·버스 요금 인상 하반기로 연기
- '춘천 실종' 초등생 충주서 발견...현장서 약취·유인 용의자 50대 남성 체포
- "민간 건물 말고 '공공 건물' 달라" 이태원 유가족 대표가 서울시에 한 요구
- 경북도지사 "KBS·MBC 본사 지방 이전, 국가균형발전위에서 준비 중"
- "잠실에서 사라진 춘천 초등생을 찾습니다"...경찰, 실종 5일만에 공개수사 전환
- 이태원 참사 녹사평역 분향소 철거...유족 "추모할 권리" 외치며 오열
- 주문 내역서에 '번개탄+소주' 보고 직감적으로 기지 발휘해 소중한 생명 구해낸 배달원
- 계부에게 성폭행 당해 극단 선택한 여중생 딸 방임한 친모...검찰 징역 1년6월 구형
- 뒷좌석에서 금은방 턴 거 '자랑 전화'하는 10대 절도범 경찰서로 보내버린 택시기사님
- 연 500억 적자 예상...'버스비 무료' 추진 중인 인구 38만 명 도시의 정체
- 서울시, 핑크색 '여성 우선 주차 구역' 없애버린다